Circles and Squares

Insights into Korea's Sudden Rise

Seosomun Apartments

One truly remarkable building in downtown Seoul is the Seosomun Apartments near the Seoul Police Station which have somehow managed to survive in their original form to the present day. The building represents well the simple structures that went up across Seoul in the 1970s, especially under Mayor Kim Hyun-ok. 서소문아파트 soseomun apartments 1서소문아파트 soseomun apartments 5 서소문아파트 soseomun apartments 79서소문아파트 soseomun apartments 8

Games and Reality

I saw this video advertisement in the subway last week. A young women is featured who, along with her friends, is transformed into the characters in the video game itself. . The advertisement represents quite accurately the increasing blending of daily life with game life for young Koreans. It would not be an exaggeration to claim that for some, the life of messaging and gaming (which involves exchanges with friends represented by avatars) is the primary experience.

“北東アジアは「危険な地域」なのか” (中央日報 2015年 02月 14日 )




エマニュエル パストリッチ




私は「アジア共同社会」を渇望する韓国のある外交官を知っている。以前に彼とお茶を飲みながら談笑したが、彼が話した内容は衝撃的だ。その外交官は最近、欧州連合(EU)のある外交官との対話中、北東アジアが欧州レベルの統合を実現するには何が必要か助言を求めた。すると、その外交官は無愛想にもこのような返答で質問者の意表を突いた。「何よりも欧州が犯した失敗を絶対に繰り返さないでほしい」。 Read more of this post

“Cyberspace and East Asian Integration” (TAI Forum) Saturday, March 14, 2015 6-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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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space and East Asian Integration”


Saturday, March 14, 2015   6-8 PM

@ W Stage WCO (Anguk, Seoul)


Ogan Gurel

A Director, Samsung Institute of Advanced Technology


Matthew Weigand

Managing Editor, Business Korea



Dahyeon Rosie Kim

Seoul International School


Moderated by Gabriel Pettyjohn

Researcher at The Asia Institute 

 gabriel pettyjohn

Cyberspace is a double-edged sword. On the one hand it offers the potential for greater communication and deeper exchange beyond the limitations of physical space. On the other hand, cyberspace is open to manipulation which can make it an extremely unstable, and potentially misleading, medium for communication.

Cyberspace is growing at a rapid rate in East Asia. Korea, China and Japan are the center for IT globally and feature one of the highest concentrations of highly literate citizens in the world,. We ask in this seminar whether future agreements regarding governance and accuracy in information within cyberspace could be the key to integration and peaceful development in East Asia? Might there be room for innovation in East Asia concerning network neutrality and the next generation of cybersecurity that could serve as a model for the rest of the world?

We invite the audience to join us in an open discussion concerning how network neutrality, distance learning, diplomacy and the use of big data can be further developed in East Asia as a means of confidence building.




WCO Anguk

The lunch boxes of Seoul

What do I miss most about old Seoul? Frugality. Seoul was a city once whose success was measured in its savings rate, not its consumption rate, a city in which you made a simple lunch at home and took it to work in a little lunch box. Those metallic lunchboxes were beautifully designed and produced absolutely no waste. The chopsticks and the box (often containing boxes within it) were wrapped up in a cloth and simply taken home.






「우리의 서울이야기」

토크 콘서트

서울 도시브랜드 구축을 위한


  • : 2015년 2월 27일(금) ~ 5월 1일(금) ※ 10회
  • : 매주 금요일 19:00 ~ 21:00
  • : 시민청 및 신청사 다목적홀 등
  • 주요내용 :전문가와 시민이 ‘서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서울다움’에 대하여 자유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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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间可有回得去的路 卢武铉总统之死” 王平




2009年 5月 3、29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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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も知らない北朝鮮の脅威” (ハフィントンポスト 2015年  02月  17日)


2015年  02月  17日

エマニュエル パストリッチ




私がここで述べようとする脅威とは、北朝鮮のテポドン大陸間弾道システムや北に配備されたムスダン・ミサイル、あるいはノドン・ミサイルのことではない。 また、北朝鮮の平壌における、国際社会と一旦接触するための緊張した瀬戸際の外交戦略における一つの方便としての、最近の核実験などについて言及するものでもない。




ソウル大学のキム・スンイル教授は、最近20年間、北朝鮮で100万ヘクタール以上の山林が失われ、ほぼ回復する見込みがないほどに土壌の機能が喪失させられた結果として、終わることのない洪水と干ばつが毎年起こっている、としている。 Read more of this post

“위기의 인문학,미래는 있는가” EBS 교육 대토론 (이만열)

2015년 2월 13일

생방송 EBS 교육 대토론

“위기의 인문학,미래는 있는가”

윤지관 교수 덕성여대  이운용 교수 영산대 33 송해덕 교수 중앙대 22 박영균 교수 건군대 11 이만열 교수 경희대 55   다시보기 

“동북아는 ‘위험한 동네’인가?” (중앙일보 2015년 2월 14일)


“동북아는 ‘위험한 동네’인가?”

2015년 2월 14일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미국 잡지들을 읽을 때마다 동북아 지역을 줄곧 ‘위험한 동네’로 표현하는 통에 깜짝 놀라곤 한다. 십중팔구 호전적인 북한이나 한•중•일 간 역사•영토 분쟁 탓에 엄청난 리스크가 수반되는 지역이란 의미가 함축돼 있으리라.

일부 기사는 이미 동북아의 위기를 자명한 진실처럼 다룬다. 예컨대 유럽의 선진국들 사이에는 다양한 형태의 지역기구가 정착돼 있다. 이와 달리 동북아는 다원주의 기반이 워낙 허약하다 보니 노골적으로 리스크가 많은 지역까진 아니어도 어딘가 미성숙한 지역이라는 인식이 깔려 있는 것이다.

나는 ‘아시아 공동사회’를 갈망하는 한국의 한 외교관을 알고 있다. 일전에 그와 차를 마시며 담소하던 중 그가 전해준 이야기는 충격적이다. 그 외교관은 최근 유럽연합(EU)의 한 외교관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동북아가 유럽 수준의 통합을 이루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조언을 구했다. 그러자 그 외교관은 퉁명스럽게도 이런 답변으로 질문자의 의표를 찔렀다. “무엇보다 유럽이 저지른 실수를 절대 되풀이하지 마세요.”

전후 유럽은 평화와 번영을 위해 과거의 갈등을 극복하고, 공동시장을 창설하고, 전 부문에서 협력의 새로운 틀을 짜려고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 다. 나 자신도 유럽이 거둔 이런 성취에 일정 부분 자부심을 느낀다. 바로 나의 어머니가 유럽의 완벽한 통합을 추진해온 룩셈부르크 출신일 뿐 아니라 우리 가족 중 일부는 실제 룩셈부르크 정부에서 오랫동안 일하기도 했다.

그러나 오늘날 유럽은 우리가 동북아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한 문제로 진통을 겪고 있다. 유럽 지역기구들조차 해결할 엄두도 못 내는 힘든 숙제들을 안고 있다. 그중 하나가 그리스 총선에서 새로 집권한 시리자 당이다. 시리자를 주축으로 한 그리스 연립정부는 국가부채를 둘러싸고 유럽중앙은행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는 유럽의 가장 약한 고리다. 서로 다른 나라들 간의 경제에 관한 근본적인 인식 차이와 이로 인한 지역연대의 균열 가능성이 노골적으로 드러난 것이다. Read more of this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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