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慢动作的内战:美国的三路作战” 多维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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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慢动作的内战:美国的三路作战”

2018年 5月 23日

贝一明

 

我们过于习惯美国为世界设定标准的实用政治体系,以至于在这个过渡时期,很多人很难想象华盛顿特区正在发生大规模体制衰退,而这只会加速,且如果处理不好,所导致的全球战争及国内战冲突的风险,将远远超出我们目前所见。

这意味着我们对美国当前事件的准确解读,最好认真看待,否则我们会有被事件压倒的风险。

首先,我们必须超越美国政治中过分单纯化的保守派与自由派对立。我们必须停止尝试将我们观察到的矛盾信息,强加于无意义的对立当中。特朗普的政权是个极端而不保守的政治运动,而其在华盛顿的反对党,并不是自由主义者。我们正在目睹美国的“三路作战”,这蔑视了过去70年来对政治的假设。复杂的斗争已经到达高峰,而这让特朗普成为总统,还另他掌权直到现在。

现代政治中“三路作战”这个说法,源自于莱昂斯(Matthew Lyons)于2006年8月3日在他的部落格“三路作战”中发表的题为《捍卫我敌人的敌人》的迷人文章。虽然莱昂斯的分析绝对有左翼的倾向,他的分析非常鞭辟入里。

莱昂斯是这么说的:“不像本质上的左与右、压迫与解放力量之间的二元对立,三路作战政治假设一种更复杂的抗争,核心关注全球资本主义统治阶层、革命派的左翼和右翼。后者包括各种法西斯主义和其他极右派,他们想以一种不同的压迫性社会秩序,来取代全球资本的统治地位。”

我以“全球主义者”一词代表“全球资本主义统治阶层”、“反全球化左派”来代表“革命派左翼”、“反全球化右派”来代表“革命派右翼”。我觉得“资本主义者”和“革命者”两个字都过于含糊且夹带太多意识形态,误导人们的部分和告知人们的一样多。 Read more of this post

이만열 의 이야기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의 경험

 

임마뉴엘 페스트라이쉬(Emanuel Pastreich) 교수는 한중일 비교문학 전공으로 일리노이대학 일본학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그는 드물게도 전공분야에서 아시아 학자들과 매우 긴밀하게 공동연구를 진행하여 왔다.

그는 2000년 5월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던 일리노이대학(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에 아시아연구프로그램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인터넷을 이용하는 계획안을 제출하였다.

페스트라이쉬 교수는 동료교수들과의 비공식적인 토론을 바탕으로 일리노이 대학이 북경대학과 동경대학 그리고 서울대학과의 인터넷을 통한 학문적 교류를 통해 일리노이대학이 좀더 높은 단계의 국제적 대학으로 발돋음 할 수 있는 계획안을 제안하였다.

그는 특히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으로 각 대학들의 수업을 공유하고 공동연구를 증진시킬 것을 제안하였다. 아울러 그는 서면으로 동아시아 국가들이 문화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좀더 긴밀히 통합될 수 있는 방법과 아울러 한반도의 통일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제안을 첨부하였다. Read more of this post

Poetry of Maija Devine & Lee Eun-Shim from Peace march against plastic surgery

The poets Maija Rhee Devine (이매자) and Lee Eun-shim (이은심) read aloud their poems in protest against the cultural violence perpetrated against women by the commercialized plastic surgery culture thriving in Sout Korea at the “Peace March against cultural violence towards women.” The event was organized by the Asia Institute (president Emanuel Pastreich)  and the Korea Peace Movement (president Lakhvinder Singh) organized at  Apgujeong Station on April 23, 2018.

 

The event lasted for about one hour, but formed a powerful contrast to the slick culture of consumption that has taken over the Gangnam district. Something of Korea’s powerful poetic tradition was harnessed to present an alternative view of what is possible for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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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ja Rhee Devine listens intently to Lee Eun-shim’s poem about the cultural identity of Korean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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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hvinder Singh introduces Maija Rhee Dev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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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ja Rhee Devine (far right) Lee Eun-shim (third from the left), Emanuel Pastreich (second from the left) and Lakhvinder Singh (middle).

 

The Poems:

 


Maija Rhee Devine

River Gulls, Poetry, and Flying Spirits

                     

Skyscrapers pierce clouds, thrust

up like knives.

Miaow, miaow, river gulls once

flocked to this Apgujeong Pavilion,

called out like cats.  Here,

 

Han Myung Hoe,

Father of Queen Gong-hye,

shed the world like snake skin.

The Han River ran jade poetry.  Mulberry trees

and river gulls, pals from before time.

 

Now Rodeo Drive district of Seoul,

boom, boom, it pulses Gangnam style.  Chit, chit,

investment money piling, click, click surgeons’

scalpels.  Out march beauties. New Western noses, Barbie

Doll eyes.  Sixteen persons per thousand, world record.

 

Yellow, blue, red, violet pansies, symbols

of deep thoughts, cram concrete pots, drink

the sun, jiggle shoulders in spring breeze.

Gulls romanced here, girl gulls

plucking fish from boys’ beaks.

 

April spirits shout like shamans.

Short legs, bowed legs, run, run.

Ulsoo, ulsoo, Seven Star Spirits, come..

We’ll stretch your legs like noodles

to Hollywood slim.  Ulsoo, ulsoo.

 

Wheeeet, the subway train whips by.

He, who said, I’ll be with you always, leans

against an ivory tower, where richest rich

and brand names buzz.  Te te, scraped

sinew and bones hit surgery pails.

 

Clouds turn orange.  Restaurants and bars

pour buckets of lights, flip switches to boom, boom.

Gulls circle the dank air.  Neon crosses rocket up,

electric-sparkle-red.  Through the night untampered

beauty sprouts all green from mulberry trees.

 

이매자 시인

 

압구정 갈매기, 신들린 그들, 그리고

 

까맣게 높다  고층건물들

하늘을 향한 칼로 서있다.

그 옛날, 아옹 아옹

고양이 갈매기들이

압구정 정자에 몰려들었지.

 

여기 한명회 공혜왕비의 아버지

세상을 훌렁 벗어버린 곳

한강은 옥빛 시로 흐르고

종이를 만들라고 알몸을 내어주는

닥나무 갈매기와 단짝이었다

 

이제는 번쩍거리는 로데오 드라이브 중심가

쿵작 쿵작  강남스타일.  척척 증권 투자 돈이 쌓이는 소리.

싹싹 성형수술 칼날 살 베는 소리.  그 소리 밟으며 미인들

걸어 나온다.  서양식 코, 미국 인형 바비의 쌍까풀 눈

천의 얼굴 열여섯명, 세계 최고 명수가 그 칼을 맞는다.

 

노랑 파랑 빨강 보라색 제비꽃들. ‘생각이 깊다’ 가 꽃명

콩크리트 화분이 터져버려라 외치며 홀짝홀짝 햇빛의

낯술을 마신다.  봄바람에 생각이 한들거리면

갈매기가 연애하던 이곳.  가시내 갈매기가 머시매

갈매기 주둥이에서 물고기 달랑 달랑 따먹었지.

 

사월의 신령들의 목소리 무당소리로 터진다

짧은 다리 휘어 굽은 종아리 썩썩 물렀거라

얼쑤 얼쑤 칠성대감 내려오소서

너희 다리 쑥쑥 국수같이 뽑아서

오드리 햅번 다리 만들어주마. 얼쑤 얼쑤

 

쉬익.  지하철이 깊은 생각의 말 토하며 달린다.

‘나 너와 항상 함께 하리라’ 라고 하신 분

재벌과 명품들이 들 끓는 상아탑 곁에 서 계시다

칼날이 삭삭 저며 낸 살덩어리 톱니가 갈아 낸 뼈 부스러기

사르르 사르르  깡통안으로 버려지는 소리.

 

하늘에 주황색 구름이 둥 뜨는 시간, 음식점

술집들이 한꺼번에 불을 켠다.  밖으로 팡팡 내 쏟는다.

갈매기 강물의 수비군 빙빙 돈다.

십자가 네온사인 하늘의 로케트.   반디불 색.

칼 대지 않은 아름다움  밤새 닥나무에서 파랗게 탄생한다.

 

이은심 시인

 

작은 것이 아름답다

쉿!

움직이지 않는 것에 귀기울여 보세요

구매할 것들이 잔뜩 걸려있는 쇼원도우로부터

눈을 돌려 보이지 않는 배추흰나비가 춤추는 들녘으로 걸어 나오셔요

끝임없이 무언가 만들어내면서 가차없이 소비를 강요하는 굿즈로부터 독립하는 꿋꿋한 시선이 되어 보셔요

늘어나지도 줄어들지도 않는 것들이 늘 우리 곁에 있었어요 끊임없이 생산하고, 제조하고, 강매하는 저 어릿광대의 시장에서 한 걸음 물러나 보셔요

이미 돌이킬 수 없이 나아간 잰 발걸음들.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한숨쉬는 현자들. 점점 악화되는 세계의 괴물같은 모습이 떡하니 버티고 섰어요

아니, 저기 저 거꾸로 돌아서서 혼신의 힘을 다해 달려가는 아이가 있네요 오로지 자신의 두 발의 힘에 의지해, 아라랏 산정으로부터 전속력으로 굴러오는 크나큰 눈덩이를 온몸으로 막고 서있네요

작은 것이 아름답다 외치는 순간. 전세계에 있는 작은 것들이 모여들어 생명의 들판 곳곳에서 작은 축제를 벌이려 해요 모든 죽어가는 것들이 스스로의 운명을 지키려 노력하는 동안의 짧은 빛으로의 데이트!

코스모폴리탄! 당신은 지금 무얼하고 있었는지요? 물과 전기, 종이와 옷, 식기와 가구. 불필요한 것들이 쌓이고 넘치는 헛간을 짓고 있지는 않겠지요?

쉿! 움직이지 않는 것에도 귀가 달려 있네요 우리의 말을 엿듣고 있었어요. 옛어른님들의

말과 둥글게 닮았다고 느끼셨나요? 저 혼자 명상의 지붕 아래 커졌다가 작았다가, 굳이 쌍꺼풀수술을 하지 않아도 발견되는 아름다움!

부디 일렁이는 고요. 깊이의 숲으로 들어와 보세요

여성문화폭력저항 코리아평화운동 & 아시아인스티튜트

날짜:월요일
사월 23

시간: 10-11A

장소: 5번 출구. 압구정역

정신적이고 심리적인 여성에게 꽤 모욕이 되는 소비와 외양의 비하적인 문화에 노하고 말할 때가 왔습니다

우리는 ,우선, 여성을 저하시키고 상업화시키는 광고포스터들을 한 차례 둘러볼 것입니다

그리고 여성을 소모를 위한 사물로 격하시키는 저급한 방해꾼, 상업주의 사회에 충격법을 토론할 것입니다

그룹회원들은 짧은 스피치를 할 것이고, 현대문명속에 여성들이 일용품이 되어가는 방식을 논할 것입니다.

그리고 성형수술산업의 현상태를 분석할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추진하게 하고, 또 서울지역의 경제를 살리게 하는 그런 것들.

우리는 조신하게, 그러나 심오하고도 중대하게, 무대 역할을 할 것입니다

우리랑 함께 해요!

친애하는
이만열 아시안스티튜트 감독

epastreich@asia-institute.org

락빈더 싱
코리아평화운동 감독
parvkau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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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Pompeo hears “His Master’s voice!”

Mike Pompeo is not a “secretary of state.” He is a lackey for the coal-fueled far-right Koch brothers and part of their agenda to grab North Korea’s coal, uranium and just about everything else and create an Asian Iraq. He could care less about the details of just about anything. Nonproliferation and the NPT is something he uses to wipe up after his cat throws up.

his master's voice

 

Pompeo’s work for the Koch brothers, and their family coal and fake science propaganda system, is described in detail in the Real News report below. It is completely accurate. Pompeo is literally for sale to the highest bidder. Have some ideas for how North Korea should be approached? Go ask your friends at Goldman Sach to put some more cash in the Pompeo fund.

Select Committee on Benghazi Report

Mike Pompeo accepted more from the Koch brothers than anyone else in Congress, and that is just the legal stuff!

David-and-Charles-Koch

The masters of the universe who are ready to lead the world into a GMO nightmare, collapsing ecosystem and world war because they are so completely deluded that their billions will save them. Here is a detailed description of how these pretty boys plan to escape. I doubt it will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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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haps Iraq, a market economy nightmare dominated by big oil, is a model for a future North Korea?

Some estimate that as much as 6 trillion USD in resources, coal, uranium, iron, gold, magnesite, zinc, copper, limestone, molybdenum and graphite are beneath the surface in Nor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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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one reason why this time it is secret meetings of Pompeo with the top people in North Korea, and not reunions of separated families, which is getting all the attention.

Friends are saying how naive it is for the Trump administration to insist on military exercises while negotiating for normalization of relations with North Korea (and access to North Korea’s coal and uranium for the Koch Brothers, of course). Those friends are the naive ones around here. This strategy is time-honored. Dating back in Asia to the Opium Wars. It is known as “gunboat diplomacy.”

 

This moment is a critical one for Korea. Will Koreans let multinational banks determine their future? Will they miss the boat because they spend all their time watching games and pornography on their Samsung Galaxies? This is the moment, there can be no doubt!

 

 

SEE:

 

The Real News Network

April 12, 2018

“What is Pompeo’s Agenda as Secretary of State? Ask the Highest Bidder”

 

 

 

 

 

 

“从关塔那摩监狱到首尔大使馆 一位美国军阀的崛起” 多维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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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从关塔那摩监狱到首尔大使馆 一位美国军阀的崛起”

2018年 5月 15日

贝一明

 

美国海军太平洋司令部司令哈里斯上将(Harry B. Harris)本应于本月(5月)出任美国驻澳大利亚大使。突然,白宫毫无征兆地于4月24日宣布哈里斯将被派往韩国。

此次任命从多个层面讲都是前所未有的。在韩国努力与朝鲜和东亚其他国家发展和平关系时,指派一名军官担任驻韩国大使,是非同寻常的。鉴于对日本曾殖民统治韩国的敏感性,指派一名与日本极右翼关系密切的军官也是非同小可。哈里斯出生于日本,生母为日本人,这不足以成为反对其任命的理由。但是,在被任命为驻韩大使的同时,他被授予“旭日章”(Order of the Rising Sun,日本勋章的一种)则显得极为怪异。

此外,还有他在关塔那摩监狱所扮演的角色,那时酷刑和虐待在精心构建的法律边缘地带进行。在正常时期,哈里斯在这种公然违法行为中所起的作用至少足以结束其职业生涯了。

但这并非是正常时期。 Read more of this post

“관타나모 수용소에서 주한미국대사까지: 미국식 군벌의 출세” 다른 백년

다른 백년

“관타나모 수용소에서 주한미국대사까지: 미국식 군벌의 출세”

2018년 5월 11일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하와이에 위치한 미국 태평양사령부 사령관인 해리 해리스(Harry Harris) 제독은 주호주대사로 임명되어 이달 중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4월 24일, 트럼프 행정부는 돌연 해리스 제독이 주한대사로 지명되었다고 발표했다.

여러 면에서 이러한 지명은 유례없는 일이었다. 한국 정부가 북한과 평화 무드를 조성하려는 시점에 군 장성을 대사로 임명해 한국과 동아시아로 파견하는 것은 예사 일이 아니다. 과거 일본의 식민지배를 둘러싼 민감한 이슈를 감안할 때 일본 극우와 친밀한 군 장성을 임명했다는 점도 예사롭지 않다. 어머니가 일본인이고, 그가 일본에서 태어났다는 사실만으로 이 지명을 반대할 수는 없겠지만, 하필 해리스 제독이 주한대사로 지명된 순간 그에게 “욱일장(Order of the Rising Sun)”이 수여된 사실은 참 기묘하다. Read more of this post

「トランプが勝利した理由 ―アメリカ政治の三国志」 ハフィントンポスト

ハフィントンポスト

「トランプが勝利した理由 ―アメリカ政治の三国志」

2018年 5月 14日

エマニュエル・パストリッ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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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が考えるにはアメリカの政治はいつも進歩対保守、 民主党対共和党、という構造になっている。しかし、アメリカ政治をそのような構図に捉えてしまうと、今現在ワシントンで起こっている混乱を理解することはできない。日本の政治談論にアメリカ出身の人の占める比重は大きく、かつ重要な役割を担ってきたため、アメリカの文化や制度を無条件的に「先進」であると捉える概念が固定化されており、それがアメリカに対して客観的な評価が下しがたい理由にもなっているのだ。しかもアメリカの制度があまりにも衰退しているので日本人がいち早く80年代アメリカ留学の記憶へ懐かしみをやめてアメリカの真実を認める必要がある。

問題は今のアメリカ政治には進歩対保守の単純な構造はどこにも残っていない。それは日本人がアメリカ政治を右翼対左翼の対立構造で「捉えたがる」ということである。確信とは違う事実が見つかっても、結局、進歩対保守の二分法の中にどうしてでもはめ込んでしまうのである。

実際アメリカ政治は三つの勢力が合従連横を繰り返すようで三国志によく似ている。トランプが大統領に当選して未だに弾該されてないのも、まさにこういった三角構造のおかげである。では、普通の常識では考えられないアメリカ版三国志の有様を見てみよう。 Read more of this post

North Korea and Climate change

Nothing could be more alien to the debate on North Korea today than to mention climate change. The whole media circus seems to be set up specifically to avoid the topic. Certainly everyone is assuming, at least in South Korea, that the point will be to make North Koreans consumers who eat a lot and waste a lot, use smart phones and live in big apartments. It is often assumed to be fine for South Korean companies to exploit low labor costs in North Korea in order to increase profits.

 

But the recent interview on Fox News of U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by Chris Wallace on Fox News (May 13, 2018) was particularly revealing.

 

Mike Wallace: I want to go back to the comment – and Kevin just played it – your comment on Friday that if Kim chooses the, quote, “right path,” the U.S. is prepared to work with North Korea to, quote, “achieve prosperity.” What does that mean in terms of direct U.S. investment in North Korea? And are we, as part of this, willing, in effect, to guarantee Kim’s security, that regime change will be off the table?
 
Mike POMPEO: Chris, here’s what this will look like. This will be Americans coming in – private sector Americans, not the U.S. taxpayer – private sector Americans coming in to help build out the energy grid – they need enormous amounts of electricity in North Korea; to work with them to develop infrastructure, all the things that the North Korean people need, the capacity for American agriculture to support North Korea so they can eat meat and have healthy lives. Those are the kind of things that, if we get what it is the President has demanded – the 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 – that the American people
will offer in spades.
We must remember that the Trump administration has pulled out of the Paris Accord and thrown all science out of the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it is undoing regulation on pollution in the United States and encouraging the massive consumption of oil and coal, in the face of overwhelming evidence of the destruction of the atmosphere which will be catastrophic for all of humanity. Here, clearly the intention is for US corporations to take over the North Korean energy grid, encourage North Koreans to buy American meat (some of the least healthy around and no longer subject to serious inspection). No doubt this also involves the exploitation of North Korean coal (which ought to be left in the ground) to fuel this effort and of course all sorts of deals for the exploitation of natural resources.
Sounds a lot like what was done to Iraq. Perhaps we might suggest that the low energy consumption in North Korea is not entirely a negative and that developing organic farming in North Korea is far more important than importing US beef. In any case, it would not be unreasonable to demand that we know what agreements have been signed.

“朝韩峰会后 韩国的真正安全挑战” 多维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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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韩峰会后 韩国的真正安全挑战“

2018年 5月 9日

贝一明

 

终于,即便是主流媒体也开始承认,朝韩首脑会晤及之后不可思议的美朝峰会,无法在一夜之间改变世界。文在寅总统和特朗普(Donald Trump)总统都不能像摩西那样将海水分开,也不像耶稣一样具有起死回生的能力。

他们能够采取有力的象征性举措,如果这些举措由政府、工业界和民间社会引导并通过长期系统性的努力推进,或将改变整个事态的发展。

不过,如果缺失广泛的公民授权来支持朝鲜半岛团结的筹备及实施,不完整感将会遮住希望和进步之光。

我本人一次都不曾受邀参加讨论与朝鲜接触的公民会议。事实上,邻居甚至都不曾听闻有这样的活动。因此,我担心我们在期待政治家创造奇迹。

这些首脑峰会背后的战略推进并不缓慢。这一次在言辞对抗和备战言论方面走得太过了。

不同于以往的朝韩峰会,这次朝韩首脑峰会不能只专注于重启金刚山旅游区,或者离散家属的团聚问题。

这次的首脑峰会也不能只聚焦于“让朝鲜单方面无核化”这一完全不切实际的要求,我们知道没有一个大的全面协议,这不可能会发生。目前特朗普政府无法谈判和落实这样一个协议,因为该政府失去了这方面的所有专家。 Read more of this post

“환경대책 마련 못하는 한국정부, 무엇이 문제인가?” 다른 밴년

다른 밴년

“환경대책 마련 못하는 한국정부, 무엇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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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정래권 대사 공저)

 

 

지난 몇 주간 한국인들은 재임 기간 동안 저질렀던 부패로 인해 형사고발에 직면한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반응과 관련해 끊임없이 쏟아지는 뉴스들을 접했다. 비록 이들 두 전직 대통령이 그들의 행동에 대한 책임이 있다 하더라도 정치인이 사적 이익을 취한 것이 국가에 있어 가장 중요한 문제인지 아니면 ‘국가 운영 시스템의 붕괴’가 더욱 심각한 문제인지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노무현 정부 말기부터 시작해 지난 12년간 공공의 문제를 규명하고 해결책을 수립하여 이를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정부의 능력이 급격히 저하되어왔다. 우리는 적절한 자격을 갖춘 공무원의 정치적 위상 격하와 대기업으로의 권한 이양 및 부적격자인 정치인이 정부의 고위직에 임명됨으로써 직무를 수행하는 정부 관리들의 권한이 약화되는 것을 목격했다.

국가 운영 시스템에서 국가의 장기적인 복지보다 단기 이익을 더 중시하는 ‘비즈니스 친화적’ 접근방식의 장려는 정부 자체에 영구적인 피해를 가져왔다. 오늘날 정치인들은 자신의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반면에 실제 문제에 대한 용감하고 효과적인 장기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에는 거의 또는 전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 문제를 해결하는 일은 많은 이목을 끌지 못하고 복잡한 문제 해결 과정은 미디어에서 감지되는 이미지보다 덜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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