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8 Meeting of the Mirae Sotong (Future Communications) Forum

I made a presentation at the Mirae Sotong (Future Communications) Forum  on July 28, 2011 in which I described my thoughts on the “Intellectual Korean Wave.” I suggested that the time has come to go beyond the Korean Wave of pop songs, dramas and Kimchi and start to introduce the best of Korean artists, intellectuals and writers to the world in a serious fashion. See these materials for more in Korean on the talk.  “The Intellectual Korean Wave” is Forthcoming as an article from Korea IT Times and Munhwa Ilbo Newspaper.  The Korean language article follows after the break.

세계 한민족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미래 소통과 통합의 기회를 만들고 국가 경쟁력을 키워 비즈니스 활성화와 국가발전에 이바지 하기 위한 ‘2011 세계 한민족 미래소통 세미나’가 7월 22일 한국기술센터에서 열렸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자리한 본 행사는 박영철 국가 원로회의 의장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디지털 혁명과 맞물려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큰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복잡다단한 현실 속에 국가 경쟁력을 키우는 문제는 미래성에 대한 확고한 계획을 세우는 것에만 끝나지 않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한 의미에서 오늘 세미나에 거는 기대가 크다. 미래소통 포럼이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 라고 박의장은 전했다.

김영귀, (주)KYK 김영귀환원수 대표

본격적인 세미나에 앞서 “백세건강, 물과 생활습관을 바꿔라” 라는 주제로 (주)KYK 김영귀환원수의 김영귀 대표의 초청강연이 열렸다. 김대표는 물은 능히 질병도 만들 수 있고, 물은 능히 건강도 만들 수 있다고 말하며 건강한 삶을 위해 알칼리 환원수를 마실 것을 당부했다. 물과학 연구에 30년을 바친 김영귀 대표는 작년 발명 산업 훈장을 받았으며 현재 KYK과학 연구소의 소장을 임하고 있다.

김성업, 한국웃음운동청소년 진흥회 회장

곧 김성업 회장이 “행복한 삶을 위한 웃음 운동”에 대해 특강도 이어졌다. 현재 전국적으로 웃음운동을 전파하고 있는 김회장은 웃음으로 건강한 삶을 이끌 수 있다고 말하며, 바른 웃음을 위해서는 15초 이상 단전에서 오장육부를 거쳐 토하듯이 웃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웃음운동은 표정과, 자세, 동작을 합쳐 교육화 시킨 운동으로 현재 초등학교 선생님을 대상으로 직무연수 4점짜리 운동으로도 지정되어 있기도 하다.

주제발표

윤영근, OKTA 국제 통상전략 연구원장

계속해서 양재수 광운대 교수를 좌장으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윤영근, OKTA 국제 통상 전략 연구원장이 ‘글로벌 네트워크의 구축과 활용 그리고 비전’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가졌다. 세계화 시대에 알맞은 전략을 제시해 많은 눈길을 끈 윤원장은 “한민족이 전세계적으로 나아가 있다. 현재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가 세계 8위에 자리하고 있는 것과 반해 한국의 국가 브랜드 이미지는 30위권으로 낮은 것이 현실이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국가 브랜드 저평가 원인을 윤원장은 글로벌 시민 의식 부족, 거주, 관광지 매력 부족, 다문화 포옹, 외국인 배려 부족으로 꼽았다. 현재 150여 개국에 퍼져있는 재외동포는 750만 명, 해외입양 인은 20만 명으로 집계되어 있으며 국내 다문화 가정 자녀도 3만 5천여 명에 이르고 있다. 그는 “이러한 재외동포와의 네트워크를 통합접점으로 통합함으로써 다양한 콘텐츠와 커뮤니티를 통한 참여, 공유, 개방할 수 잇는 대표적인 Single Window를 구축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재외동포와의 공동체가 강화하여 그들과 소통한다면 국가 경쟁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이만열, 경희대 교수

이만열 (임마뉴엘 페스트라이쉬) 경희대 교수 역시 미래 소통 세미나에 참가해 ‘지적 한류’에 관해 발표했다. 한류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하는 이교수는 “한류는 한국 노래, 영화, 드라마, 음식, 화장품, 패션을 중심으로 이뤄져 왔다. 한류를 타고 세계에서 한국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지만, 여전히 아직까지 갈 길이 멀다.”라고 말했다. 한류가 다음단계로 가려면, 서양의 주요 언론이나 국제기구 등을 대상으로 권위 있고 학문적으로 세련된 교류가 필요하다 그의 의견이다.

계속해서 이교수는 “현재 미국의 서점에 가면, 한국 작가들의 제품을 찾기 힘들다. 이는 한국의 컨텐츠가 수준이 낮거나 부족해서라기 보단, 고급 영어로의 번역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지 않아서 일 것이라고 이교수는 전한다. “한국은 이미 좋은 컨텐츠를 가지고 있다. 한국의 유명한 학자들의 책을 수준 높은 영어로 번역하여 제대로 소개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선 장기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관이 필요하며 정부적인 투자도 필요할 것이다.”고 밝혔으며 앞으로 한류가 지적 한류로 나아 간다면, 한국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도달했다는 것을 세계에 증명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기혁 성우 모바일 대표이사는 스마트 교육 실천으로 재외동포 정체성 확립이란 주제로 발표를 가졌다. 스마트 교육은 장기적인 계획으로 꾸준히 투자를 하면 파급 효과가 엄청 날 것이라고 강조하는 김이사는 “스마트 워크가 화제인 현시대에 교육과 IT의 융합이 이뤄진 스마트 러닝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스마트 교육은 여러모로 편리하고,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케 하며 효과적인 학습, 지식 습득의 용이성, 상황적응적이 뛰어나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천형규, IT Times 전무이사는 ‘Digi Art Contest로 소통하자’고 강조했다. 천전무는 예술대회는 국내외 흩어져 있는 우리 자손들의 언어적 장벽을 넘어서 정신적으로 하나가 되는데 좋은 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전하며 디지털 아트 콘테스트 운동도 이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IT Times의 주최로 진행되는 Digi Art Contest에는 해외 입양인, 해외 이민자 자손, 내국인자들로 총 200여명이 참가해 예술로 민족 화합을 이룩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아름다운 스마트 세상 만들기” 클린 콘텐츠 캠페인을 위해 한국 미래소통포럼과 스마트-경기포럼 그리고 KYK 김영귀 환원수가 MOU 협정 체결식을 가지기도 했다. 현재 스마트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콘텐츠의 영향력이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의 MOU 체결은 앞으로 건전한 콘텐츠 활용 문화가 형성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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