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s and Squares

Insights into Korea's Sudden Rise

Article featuring our Daejeon Three Rivers Mug Cup (article, Korean)

This article in Hello DD, the primary online journal for science and technology news related to the Daedeok Research Cluster in Daejeon, features our Daejeon, Three Rivers mug cup. The article mentions my own vision that having people look at this image of Daejeon’s ecosystem while drinking coffee each morning could transform their thinking.

Hello DD (대덕넷)

2011년 12월 19일

머그컵  때마다 대전 환경 생각하세요”

이만열 경희대 교수, 생태도시 주제 담은 머그컵 제작

대전의 삼대하천을 로고로 새겨넣은 이만열 교수가 만든 머그컵

“이 머그컵에 그려진 로고가 뭔지 아세요? 대전의 젖줄인 갑천, 유등천, 대전천을 담은 삼천입니다.”

한국인보다 한국말을 더 잘하는 파란눈의 외국인 교수로 잘 알려진 이만열 경희대 교수가 최근 대전의 삼대 하천을 담은 머그컵을 선보였다.

그가 대전의 삼대하천을 새겨넣은 머그컵을 내놓은 이유는 간단하다. 과학기술도시 대전이 생태도시의 주역으로 동북아의 일류 도시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다.

이 교수는 “대전은 원래 넓은 밭이 있었고 세개의 천이 합류되는 지점은 풍수가 좋아 이 지점에서 번영이 시작됐다. 그래서 삼천을 주목하게 됐다”면서 “대전이 동북아 일류도시로 역사를 만들어 가기위해서는 갑천 유등천 대전천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이를 알리기 위해 삼천을 담은 머그컵을 만들게 됐다”고 머그컵을 만든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의 머그컵 만들기는 지난 6월부터 시작됐다. 직접 디자인한 머그컵 20개를 친구들에게 선물을 했다. 그러나 친구들의 반응은 시큰둥. 이 교수는 포기하지 않고 디자인을 전공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류소미 홍익대 학생에게 도움을 요청, 대전의 삼천을 담은 머그컵을 내놓게 됐다.

이 머그컵은 지난 11월부터 지인들의 입소문을 통해 조금씩 알려지며 판매되고 있다. 머그컵 구입 문의는 대전 대흥동 ‘북 카페 이데(            042-222-4008      )’로 하면 된다.

이 교수는 “중국과 인도 및 개발도상국들이 향후 직면하게 될 환경 문제를 대전이 해결해 줄 수 있다고 본다”면서 “향후 생태도시가 부각되리라 생각한다. 대전이 그 중심에 서기를 꿈꾼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지난 2008년 대덕넷을 통해 ‘대전은 세계경제를 이끌 첨단 환경도시’라는 주제의 기고를 통해 과학기술 도시 대전의 역할을 강조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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