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 현대미술특강 2015-04-22 “동북아는 위험한 동네인가? 문화의 역할” (이만열 특강)

서울시립미술관

현대미술특강

2015-04-22

수요일 오후 5~7시

동북아의 국제정치와 문화예술

세션1

“동북아는 위험한 동네인가? 문화의 역할”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 (경희대)는 미국 잡지들은 동북아 지역을 ‘위험한 동네’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십중팔구 호전적인 북한이나 한·중·일 간 역사·영토 분쟁 탓에 엄청난 리스크가 수반되는 지역이란 의미가 함축돼 있으리라. 동북아는 다원주의 기반이 허약하다는 인식이 깔려 있는 것이다. 동북아의 시대적 도전을 인식하고 이에 잘 대응하려면 고리타분한 위계질서에 기초한 관제탑보다 날렵하면서도 강력한 네트워크가 필수적이라는 견해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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