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rch 2016

„Ankündigung meiner Kandidatur als Präsident von Facebook” (The Huffington Post DE)

german republic of facebook

„Ankündigung meiner Kandidatur als Präsident von Facebook”

Emanuel Pastreich

The Huffington Post DE



Liebe Bürger von Facebook:

Facebook ist sehr viel mehr als Mark Zuckerbergs Rechner-Farmen und seine Armee von Programmierern. Facebook ist heutzutage das effektivste Mittel für Menschen um miteinander zu kommunizieren und um Netzwerke der Zusammenarbeit zu formen, jenseits nationaler Grenzen.

Facebook ist ein so noch nie da gewesenes internationales Netzwerk von Menschen, die einen enormen Beitrag zur Lösung der Probleme unserer Epoche leisten könnten, wenn es ihnen erlaubt wird. Die Zeit ist gekommen um unsere Unabhängigkeit von dem Imperium zu erklären, das uns kontrolliert.

Das Internet wird begrifflich oft als eine Aneinanderreihung verschiedener Schichten verstanden, welche von der ersten Schicht (der physischen Verbindung von Drähten und Kabeln, auf die sich unser Fernmeldewesen stützt) bis hin zur siebten Schicht reicht, die den Einsatz von Anwendungen über das Internet darstellt.

Aber die globale Gemeinschaft von Facebook befindet sich auf einer höheren Ebene als die siebte Schicht (die Facebook Web-Anwendung) und formt eine achte Schicht, die kultureller, sozialer und politischer Natur ist und welche nur tangential in Beziehung zu den sieben unteren Schichten steht. Read more of this post

“Distinguishing science from technology” (JoongAng Daily March 7, 2016)

JoongAng Daily

“Distinguishing science from technology”

March 7, 2016

Emanuel Pastreich

I worked very closely with several national research institutes in Daedeok Valley back in 2008-10, and I participated in many heated conversations with the researchers working there about the future of Korea’s science and technology. At the time the researchers lamented the fact that Korea had lost the Ministry of Science and Technology that they associated with Korea’s rapid industrialization and long-term support of research.

But I must admit that I had a very different idea concerning this issue which I did not dare tell anyone. I felt that rather than reestablishing the Ministry of Science and Technology, Korea rather should split the “science” and “technology” apart and create a Ministry of Education and Science and a Ministry of Industry and Technology. Read more of this post

Debate about the diplomatic crisis in Japan

“Debate about the diplomatic crisis in Japan”

Emanuel Pastreich

I had a chance to visit Japan to speak with individuals who are deeply concerned with the challenge of creating a  healthy and peaceful order in Northeast Asia last week. This was the first time I have had a chance to engage in such a broad engagement with Japanese scholars, diplomats, politicians and ordinary citizens in the last 14 years. I was deeply impressed by the sincerity I saw in the efforts of the people I met and by the rising concern among ordinary citizens about how the foreign policy of Japan has been hijacked by a small group of special interests whose agenda is increasingly narrow and, mimicking the United States, is increasingly drawn to military solutions for all problems.

My first talk hosted by the New Diplomacy Initiative (新外交イニシアティブ) (March 4, 2016) in Tokyo at the National Assembly. The topic was “Towards a new comprehensive framework for arms limitations: The United States and Security in East Asia”「米国と東アジアの安全保障 ―包括的な軍縮の枠組みに向けて―」. The discussion was led by the founder of the New Diplomacy Initiative, Ms. Saruta Sayo 猿田 佐世. Ms. Saruta is an international lawyer who has dedicated herself to exploring new prospects for an integrated and innovative approach to diplomacy in Japan which takes into account the overlap between security, trade, diplomacy and nonproliferation. The group included many experts from journalism, diplomacy and academics, as well as several very enthusiastic students. Read more of this post

“지구경영: 홍익에서 답을 찾다” (일지 이승헌 &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지구경영: 홍익에서  답을 찾다

일지 이승헌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한국 홍익정신에서 찾는 지구의 미래”

세계적인 뇌교육자이자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과 하버드대 박사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가 공동 저서한 ‘지구경영 홍익에서 답을 찾다’ 신간이 출간됐다.

이 책은 명상가로서 지난 35년간 현대단학과 뇌교육을 통해 사람과 지구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헌신해온 이승헌 총장과 예일대, 동경대, 하버드대에서 수학한 세계적인 석학으로 동아시아학 연구의 권위자인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가 ‘한국의 홍익정신과 지구의 미래’라는 주제로 만났다.

동양인과 서양인, 뇌교육자와 동아시학 교수. 각자 다른 영역에서 활동했지만 그들이 천착한 고민은 같았다.

‘인간은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는가? 전쟁, 환경오염, 에너지 고갈, 식량난 등 인류가 당면한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우리는 이 모든 문제를 초래한 이념과 종교의 갈등, 경쟁과 성공에 대한 집착을 넘어 상생과 평화, 완성의 문화로 나아갈 수 있는가? 그리하여 지구의 미래는 지속가능한가?’

이승헌 총장과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는 그 답을 한국의 정신에서 찾는다.

지구와 그 안에 깃든 모든 생명을 건강하고 평화롭게 하는 지구경영의 철학을 한국의 정신에서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그들이 찾은 ‘아주 오래된 미래’가 과연 무엇인지, 한국의 정신이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실천적 답을 제공해 주고 있다.




“分开看待科学与技术” (中央日报 2016年 3月 9日)










我们经常喜欢做出这种假设,认为产业可以创造出人们喜欢消费的商品,从而创造财富,然后人们利用获得的利润购买商品,用以解决面临的各种问题。然而,在某些问题上,免费提供商品并保障所有人可以共享这种商品,才是最优解决方案。而且,仅仅将产业视为赚钱的手段就会排除可以在地区经济中发挥极大作用的物物交换的可能性。 Read more of this post

지구시민운동의 한중일청소년 세미나

Earth Citizens Movement




「科学と技術を分離して考えよう」 (中央日報 2016年 3月 7日)



2016年 3月 7日




私の考えは違う。科学技術部を再び設立するのではなく「科学」と「技術」を分離して「教育科学部」と「産業技術部」を作ることが韓国の科学技術発展にとってさらに助けになるとみている。 Read more of this post

“과학과 기술을 분리해서 생각하자” (중앙일보 2016년 3월 5일)



“과학과 기술을 분리해서 생각하자”

2016년 3월 5일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나는 2008~2010년 대덕연구단지에 있는 정부 출연연구소 사람들과 긴밀하게 일했다. 한국 과학기술의 미래에 대해 연구소 사람들과 열띤 대화를 나눴다. 당시 연구자들은 2008년 교육과학기술부 출범으로 과학기술부가 사라진 사실을 애석하게 여겼다. 그들은 과학기술부라는 독립 부서가 장기적인 연구 지원을 통해 한국의 고속 산업화에 기여했다고 평가했기 때문이다.

내 생각은 다르다. 과학기술부를 다시 설립할 게 아니라 ‘과학’과 ‘기술’을 분리해 ‘교육과학부’와 ‘산업기술부’를 만드는 게 한국의 과학기술 발전에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Read more of this post

「フェイスブック共和国、大統領出馬宣言文」 (ハフィントンポスト)



2016年 3月 2日






私のフェイスブック大統領出馬は、まさに、この最も高い段階であるレイヤー8、即ち、「フェイスブック共和国」(Republic of Facebook) を指します。フェイスブック共和国の中で、私たちは市民として、何かを創造したり、更新しても、フェイスブック社はこれに対する支配権は持ちません。しかし、現実のフェイスブック社は、古くなったポストへのアクセスを難しくすることで、民主的で、建設的な共同体を創造するための努力を積極的に妨害しています。


「Humans of New York」のようにフェイスブックを利用してグローバルな次元で人類に影響を及ぼす一時的な試みはありますが、拡大してはいません。世界は、もっと大きく、もっと共同の努力を求めています。即ち、フェイスブックは行政機能を備えた組織に変わる必要があります。利用者がシステム経営に関与するのではありません。市民がアイデアを提案して、市民の要求が尊重されるメカニズムが必要なのです。





  1. フェイスブックをグローバルに管理できる手段を構築する。
  2. フェイスブックが利用者の要求事項に適切に応じるようにできるメカニズムを形成する。
  3. フェイスブックが倫理的な責任を持つことのできる基本方針を起草する。
  4. フェイスブックの財政的な処理や行政的な構造における透明性を確実にする。


そして、 市民がフェイスブックのレイヤー8、即ち、フェイスブック共和国の創建のための投票を行います。この投票は、透明で、責任のとれる行政的なシステムの下で行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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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독립선언이 필요한 이유” (허핑턴포스크)




“페이스북 독립선언이 필요한 이유”

2016년 3월 1일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친애하는 페이스북 시민 여러분께.

오늘은 1919년 3월 1일 한국인들이 일제 강점기에 일본제국에 대항하여 항쟁한 날을 기리는 97번째 삼일절입니다. 오늘 우리는 또다른 제국에 대해 독립선언을 해야만 할 필요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가상 공간에 존재하는 페이스북이라는 제국입니다. 한국은 1999년에 싸이월드를 만듦으로써, 인터넷 소셜 네트워크를 그 어느 나라보다 먼저 개발한 선구자 역할을 해왔으나, 지금은 페이스북이 한국의 소셜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독점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마크 저커버그의 컴퓨터 프로그래머 집단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오늘날 사람들이 국경을 넘어 서로 소통하고 협력을 하기 위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페이스북은 전례 없는 국제적 네트워크로 우리 세대의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우리들을 지배하고 있는 제국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해야 할 때입니다.

인터넷은 종종 Layer 1부터 Layer 7까지의 구분된 시리즈로 개념화됩니다. Layer 1은 우리의 의사소통을 뒷받침하는 케이블의 물리적인 연결을 의미하고, Layer 7은 인터넷 전반에 걸친 어플리케이션의 작동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페이스북의 전 지구적 공동체는 문화적, 사회적, 정치적이라는 점에서 Layer 7보다 더 높은 Layer 8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Read more of this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