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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사무라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의 예상치 못한 강점들

브레이크뉴스

“한국의”사무라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의 예상치 못한 강점들”

2022년 6월 2일

최근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문은 새로 취임한 윤석열 대통령(이하 윤석열)이 선거운동의 주요 주제였던 한미동맹에 대한 의지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그러나 기술, 공급망, 그리고 미국에 대한 한국 투자에 대한 많은 논의는 윤석열 행정부가 단순히 미국 핵 자산을 더 많이 순환시키고 사드의 배치를 늘리는 것보다 더 큰 것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암시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삼성 공장 방문(현직 대통령 첫 방문)은 한국 정부가 안보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미치는 미국 정부가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유형 자산을 보유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줬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남다른 정치인이며 과소평가되어서는 안 됩니다. 국제관계 경험이 전무하고 서울대 출신으로 영어권 엘리트들과의 인맥이 한정적이며, 외국 고위 인사들의 발길이 전혀 닿지 않는, 배타적이고 자위적인 검찰청 내에서 권좌에 올랐던 인물입니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박진 외무장관(및 박 장관이 하버드 시절부터 워싱턴 D.C.에서 쌓은 인맥)에게 의존해야 한다 하더라도, 한국이나 일본, 북한이나 중국 어느 나라에도 없는 것이 그에게 있습니다. 조조나 도쿠(曹操)가와 이에야스(徳川家康)와 대등한 전략적 사상가인 것입니다. 즉, 상황을 빠르게 판단하고, 상대가 상상할 수 없었던 일격으로 대응하며, 교전 규칙을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자신감 있게 대응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검사들은 큰 권력도 있고 친구와 가족을 위해 부를 축적할 수 있지만, 대통령이 될 수는 없고 지금까지 누구도 그런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의 경우, 윤석열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이끌었고, 박 대통령의 상당한 정치적 자산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무너뜨리는 과정을 통솔해냈습니다. 그가 성공한 것은 보수 정치인들 사이의 분열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냈기 때문이지, 많은 정치적 지지자들이 있었기 때문은 아닙니다.

그러한 행보는 그로 하여금 문재인 정부의 충실한 종이 되도록 했지만, 윤석열은 다른 것들을 염두에 두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이미 당시부터 대통령직을 빼앗으려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도 그에게서 이 계획에 대해 한 마디도 듣지 못했습니다.

2019년, 문 대통령이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하자마자 윤 총장은 총을 난사하며 (자신의 상사인!) 조국 법무부 장관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결과는 어땠지요? 각종 비리 혐의로 조 장관은 사퇴할 수밖에 없었고, 문 대통령은 이에 대해 굴욕감을 느꼈으며, 진보진영은 어떤 일이 있어도 조 장관을 지켜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느낀 사람들과 조 장관의 비리를 인정하는 사람들로 사실상 갈라졌습니다.

윤석열은 완벽하게 이중 역할을 감당하며 자신의 상사를 무너뜨리고, 자신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했던 대통령을 약화시키고, 이전에 자신을 혐오했던 보수파들 사이에서 지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윤 검사가 밟아온 잘 나가는 서울대 출신들의 길은 보통 스스로를 풍요롭게 하는 데에는 좋은 길이지만, 이전의 모든 경우에 심각한 위험은 피하고 안전하게 행동하는 관료적 검사들을 배출했습니다.

반면에 윤석열은 모든 규칙을 어겼고, 결국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가 그만두었을 때, 여의도는 미무건조(無味乾燥)하고 어리석은 정치인들의 단체 간 전쟁으로 어지러웠습니다. 윤석열은 의기양양했습니다.

대통령 후보로 나오는 과정에서 윤석열은 문재인에 대한 복수를 갈망하는 보수층, 새로운 영광을 찾아 뇌사 상태의 당을 떠나려는 민주당 지지층, (바른미래당) 안철수 등 제3당 인사, 그리고 그 중심에 서고 싶어 하는 원희룡(전 제주지사 겸 한나라당 의원) 등 경쟁자들로 구성된 팀을 결집하는 지극히 창조적인 전략을 펼쳤습니다.

즉 윤석열은 국민의 힘당을 자신만의 당으로 만들었고, 당원당규를 정한 것입니다. 그는 정치계 제왕들에게 아첨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방해가 되는 사람을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얼마나 있는지 분명히 했습니다.

윤석열은 박근혜 지지자들로부터 미움을 받았고, 이는 그가 결코 보수 대통령 후보가 되지 못할 것이라고 보기에 충분했습니다. 따지고 보면, 박 전 대통령이 겪었던 부당함에 맞서 주말마다 광화문 광장에서 시위를 벌이던 옹호자들이 보수 정치 지형의 가장 강력한 요소였던 것입니다.

그런데도 윤석열은 해냈습니다. 심지어 당선 후인 4월에 박근혜를 만나 이러한 모든 “오해”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만약 박 대통령이 그로부터 상당한 것을 얻으리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면 그 만남은 결코 성사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윤석열이 좋은 사람인지, 좋은 대통령이 될 지조차 저는 모르겠습니다.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동아시아에서 그 정도의 정교함을 가지고 활동하는 정치인은 없다는 것입니다.

표준적인 엘리트 정치인은 국회의 내부 깊은 곳에 자리를 지냈다는 혜택 없이는 주요 정치인들과의 일련의 전투 및 일시적인 휴전을 결코 감당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심지어 거의 불가능할 것입니다.

대부분의 검사들은 국회에서 위원회에 나가본 적이 없고, 영어를 유창하게 하지 못했으며, 고비를 넘기 위해 필요한 기업과의 연줄이 없었기 때문에 부족하다고 느낄 것입니다.

하지만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매우 비슷한 다이묘형인 윤석열은 자신의 네트워크를 만드는 데엔 관심이 없었고, 오히려 다른 사람들의 네트워크를 장악하거나 서로 적대시하도록 만드는 데 관심이 있었습니다.

다이묘 외교

이것은 윤 대통령의 외교와 안보는 어떠할 것인가 하는 문제로 이어집니다. 물 밖으로 나온 물고기처럼 뒹굴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가 큰 그림을 염두에 두고 윤석열 중심의 팬덤 정치를 피하면서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순조롭게 잘할 가능성을 배제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윤 대통령의 가장 큰 장점은 이미지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고 권력 관계에 대한 끊임없이 집중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그가 아시아의 지역 정치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데에 가로막힌 한국의 노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한국이 (제국주의 전통이 없는 나라로서) 아시아의 다른 나라들과의 독특한 관계 때문에 어떻게든 아시아 통합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생각은 김대중 정부 때부터 논의된 주제이지만, 진전이 없었습니다. 끊임없이 반복된 것은, 한국의 가장 훌륭하고 가장 똑똑한 정치계는 아시아에서 전략적인 위치에 찾는 것보다 하버드 케네디 스쿨에서 자리를 차지하거나 자녀들을 하버드에 입학시키는 데에 더 관심이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윤석열은 그런 면에서 전혀 다른 종류의 물고기일지도 모릅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아무에게도 자신의 카드를 보여주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가 무엇을 할지 추측할 수 있고, 어쩌면 (도발적으로!) 제가 선을 넘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안할 수 있다는 생각이 떠오릅니다.

우선 미국과 보다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맹목적인 의존이나 이념적 경직성으로 오해해서는 안 됩니다. 윤석열은 이념에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향후 일본, 러시아, 중국 및 다른 나라들과의 교류에서 미국과의 긴밀한 관계를 협상 카드로 쓰고자 할 것입니다.

이미 보수파 사이에 도 심지어 그다지 보수적이지 않은 정치인들도 있는데, 그들은 윤 대통령에게서 박근혜 탄핵 이후 심각하게 상실된 한국의 지정학적 자치권을 되찾을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한국은 능력과 상상력이 부족한 문재인 대통령의 통치 하에서 5년 동안 고통을 겪었습니다. 문 대통령은 언론으로부터 “종북,” “친중”이라고 비난받으면서도 실제로는 미국이 요구하는 것은 무엇이든 했고, 전례 없는 미국 무기 체제 구매를 선뜻 승인함으로써 국방 예산을 크게 늘렸습니다. 그 무기들의  용도에 대한 의문들도 많이 있습니다.

문재인은 스스로를 화이자나 블랙록과 같은 다국적 기업의 꼭두각시로 만들었습니다. 동시에 자신의 무능과 친미적 입장을 통해 중국을 반복적으로 불쾌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북한에 역사적 돌파구로 팔린 (그리고 김정은이 전례 없는 타협을 한) 무의미하고 나르시시즘적인 평양 방문을 고집하여 (그리고 본질적으로 북한과의 모든 교류를 끝낸) 김정은에게 깊은 모욕감을 줬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워싱턴에서 경멸당했던 미국의 종이자, 중국과 북한에 우호적인 사람이면서도 내부로부터는 배반자라는 인식으로 임기를 마쳤습니다. 대단한 성과였습니다.

바이든 정상회담에 이어 윤 대통령에게도 두 번의 기회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윤석열 정부가 한•미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의 의미를 정확히 정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마도 국회의 대부분의 정치인들은 이것을 더 많은 합동 훈련, 더 많은 무역 협정, 그리고 더 많은 무기 체제라는 관점에서 볼 것입니다. 그러나 전 세계에 걸친 한-미의 전략적 동맹의 목적은 여러 방향으로 향할 수 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나 미국 의회가 우크라이나와 세계보건기구 정상회의에 정신이 팔려 있는 것을 감안하면, 이 비전의 의미를 규정하는 사람은 바이든이 아니라 윤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런 전략적 동맹에 대해 한국의 주류는 반중(反中)이라고 추측하지만, 본질적으로 반중(反中)일 필요는 없습니다.

두 번째 기회는 한국을 동아시아의 “축”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 용어는 지금까지 모호하게 사용되었습니다.  윤 대통령은 그러한 기회를 활용할 수 있는 정치적 창의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을 조종하기 위한 전략 중 첫 번째는 쿼드, 즉 4자회담에 어떤 형태로든 참여하는 것입니다.

쿼드는 국제적 조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고 아시아에서 꽤 중심적일 수 있습니다. 쿼드는 현재 미국, 일본, 호주, 인도로 구성되어 있고, 저는 워싱턴 쪽의 지나치게 애매한 전략적 사고의 결과물인 강대국들의 난잡함이라고 봅니다.

쿼드는 미국과 호주가 주도할 아시아 지역의 반중 NATO 같은 것의 토대라는 게 한국 정치인들의 공통된 해석입니다. 재원 마련을 위해 CEO들과 밤늦게까지 외박하다 아침에 한국 신문을 읽는 국회의원이라면 쿼드를 그렇게 볼 것입니다.

그러나 윤 대통령은 쿼드의 역동적이고 유동적인 본질을 파악해 한국에 유리하게 작용하도록 할 수 있는 기발한 사상가입니다. 예를 들어, 인도는 쿼드의 주요국이 되었고, 새로운 지정학적 공간에서 좋은 자리를 찾았습니다. 이는 미국의 명령을 따르기 때문이 아니라, 인도가 또한 브릭스(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및 남아프리카 공화국)이기 때문입니다. 브릭스(브라질, 러시아, 중국, 남아프리카 공화국)는 G-7과 NATO에 직접적으로 도전하는 신흥 전략 그룹입니다. 따라서 인도는 아시아 안보의 미래와 관련하여 문자 그대로 중심축이 되었습니다. 현재의 우크라이나 위기는 비록 모두에게 끔찍한 골칫거리이긴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인도의 영향력을 증가시켰습니다.

한국이 쿼드에 속한다면, 인도의 기술, 문화, 금융 역량을 활용하여 전 세계의 전략적 네트워크 측면에서 돈을 벌 수 있을 것입니다. 현 시점에서 바이든 행정부가 러시아와 국내 갈등에 휩싸여 있는 한 쿼드가 단순히 바이든 행정부의 말을 따를 것이라고 볼 이유는 없습니다.

게다가, 비록 케빈 러드 총리 이후 호주가 반중 진영에 확고히 속해 있다고 보지만, 그것은 시작부터 추세에 대한 피상적인 파악이었습니다.

도쿄에서 열린 쿼드 회의를 불과 며칠 앞둔 지난 5월 21일 스콧 모리슨 총리가 노동당의 앤서니 알바니스 의원에게 패했을 때, 한국 언론이 밀어부치던 단순한 이론은 발칵 뒤집혔습니다. 알바니스는 비앵글로색슨계로 최초의 호주 총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중국계의 강력한 여성인 페니 웡을 외무장관으로 임명했습니다. 분명히 며칠 사이에 쿼드는 반중 군사동맹처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 인도가 브릭스 회원국 자격을 이용하여 쿼드의 판도를 높이고 스스로를 중심국으로 만들 수 있다면, 한국은 이 지정학적 체스판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국은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지에 인도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진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자산들은 똑똑한 대통령이라면 한국을 쿼드 및 동아시아의 중심 국가로 만들기 위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도는 그런 일을 해낼 기술, 재정상의 정교함, 또는 문화적인 힘을 세계 대부분의 지역에서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모든 사업가들은 협상 테이블로 돈을 가져오지 않는 한, 인도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한국은 해외 네트워크에 훨씬 더 기꺼이 투자하려 합니다.

중앙아시아의 경우, 인도에 끌리는 모든 나라마다 인도의 간섭과 힌두 민족주의에 대해 경계하거나 지친 다른 나라가 있습니다.

한국은 인도의 브릭스 회원국만큼이나 가치 있는 특별한 관계가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한중일 3국 정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유일한 기구인 3국 협력 사무국(TCS)의 본부입니다. 아베 정권에서는 TCS를 소홀히 했지만 최근 들어 더욱 강해진 TCS는 11년(쿼드보다 불과 4년 덜 된)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한국이 쿼드, TCS, 그리고 다른 다자간 기구에서의 지위를 효과적으로 활용한다면, 각 지역과 세계에서 영향력을 크게 늘릴 수 있습니다. 역설적이게도, 한미 관계에 대한 스트레스는 대조적으로 한국이 더 큰 다자적 역할을 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미국이 그렇게 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성공할 것인가?

윤석열 대통령은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지 못하고, 워싱턴, 도쿄, NATO 그리고 다른 곳에 한국을 위한 길을 닦아줄 개인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가 지금까지 보여준 전략적 사고는 국회나 외교부에서 거의 원어민에 가까운 영어를 구사하는 많은 사람들보다 한국의 자산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훨씬 더 크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Unexpected strengths of Korea’s “Sumurai President” Yoon”

Korea IT Times

“Unexpected strengths of Korea’s “Sumurai President” Yoon”

May 30, 2022

The recent visit of US president Biden was an opportunity for the newly-minted president Yoon Suk-yeol to demonstrate his commitment to the Korea-US alliance which had been a major theme in his campaign. However, the many discussions about technology, supply chains, and Korean investment in the United States suggested that Yoon and his team have something larger in mind than simply having more rotations to South Korea of American nuclear assets and increased deployments of THAAD. President Biden’s visit to a Samsung plant (first by a sitting president) made it clear that Seoul has tangible assets that Washington can no longer afford ignore which impact every aspect of security.

Yoon is a remarkable political figure and should not be underestimated. He is completely inexperienced in international relations, has a limited network among the English-speaking elites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he rose to power within the insular and self-protective prosecutor’s office that is never visited by foreign dignitaries.

But even if Yoon must rely on his Foreign Minister Park Jin (and his network in D.C. from Park’s time at Harvard), he brings to the game something that no other politician in Korea, and perhaps not in Japan, North Korea or China either, has: he is a strategic thinker on a par with Cao Cao and Tokugawa Ieyasu. That is to say, he is a man able to quickly assess the situation, to respond with a blow that his opponent had never imagined possible, and with the self-confidence to make up the rules of engagement himself.

Prosecutors can have great power and can make fortunes for friends and family, but they are not supposed to become presidents-and have never done so before now. But in this case, Yoon led the impeachment against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and was able to set up a process that took her down in spite of her considerable political assets. He was successful because he figured out how to exploit fractures among conservative politicians, and not because he had a large political following of his own.

That move set him up to be a loyal servant in the Moon administration, which he could very well have become; but Yoon had other things in mind. Most likely he was already trying to snatch the presidency for himself from that time. But no one heard a word from him about this plan. 

As soon as President Moon appointed Yoon as prosecutor general in 2019, he went after Cho Kuk, the Minister of Justice (and his own boss!) with guns blazing. The result? Cho was forced to resign over various corruption charges, Moon was humiliated, and the progressives effectively split between those who felt obliged to support Cho no matter what and those who recognized Cho’s corruption.

Yoon was able to execute perfectly a double flip and to take down his boss, weaken the president who had appointed him as prosecutor general, and gain a following among the conservatives who previously detested him.

The insider path of the SNU graduate turned prosecutor that Yoon followed is normally a good path for enriching oneself, but in every previous case the prosecutor’s office has produced bureaucrats who are wary of taking serious risks and who play it safe.

Yoon, by contrast, broke all the rules, and he managed to come out sunny side up. When he was done, the political battle ground at Yeouido was littered with the bodies of dull and foolish politicians. Yoon stood triumphant.

In the process of setting himself as candidate for president, Yoon engaged in extremely creative strategy that brought together a “team of rivals:” conservatives longing for revenge on Moon, Democrats who were willing to leave their brain-dead party in search of new glory, and third party figures like Ahn Cheol-soo (Bareunmirae Party) An Chul-soo and Won Hee-ryong (former governor of Jeju and member of the grand National Party) who wanted to take the center stage.

That is to say that Yoon made the PPP (People’s Power Party) into his own creation, and laid down the rules for its members. He did not spend much time kissing the rings of political kings. If anything, he made it clear just how capable he was of destroying anyone who got in his way.

Yoon was hated by the supporters of Park Geun-hye, that was more than enough reason to assume he would never become the conservative candidate for president. After all, the defenders of Park, protesting in Gwanghwamun Square every weekend against the injustices she had suffered, were the strongest element of the conservative political landscape.

And yet Yoon pulled it off. He even met with Park Geun-hye in April, after his election, to say he was sorry for all those “misunderstandings.” That meeting would never have happened if Park did not believe she had something substantial to gain from it.

I do not know whether Yoon is a nice guy, or even whether he will a good president. What I can say with confidence is that I do not see any other politicians in East Asia operating with that level of sophistication.

The standard elite politician would never be able to pull off a series of battles, and temporary truces with the major politicians without the benefit of deep insider status in the National Assembly—and even then it would be near impossible.

Most prosecutors would feel so insufficient because they had never been on a committee in the national assembly, did not speak English fluently, and lacked the connections to corporations necessary to get them over the hump.

But Yoon, a Daimyo figure much like Tokugawa Ieyasu, was not interested in developing his own networks, but rather in taking over, or setting against each other, the networks of others.

Daimyo Diplomacy

This leads us to the question of what diplomacy and security under Yoon might be like. It is entirely possible that he was flop around like a fish out of water. And yet that has not happened yet.

But we should not rule out the possibility that he will do swimmingly well because he is able to make use of his social status while at the same time keeping the big picture in mind and avoiding a Yoon-centered cult of personality. If anything, Yoon’s greatest strength is his complete lack of interest in his image and his unrelenting focus on power relations.

That could mean that he will bring a breath of fresh air to Korea’s stymied efforts to play a central role in Asian regional politics.

The idea that somehow South Korea will play the pivotal role in Asian integration because of its unique connections with other nations of Asia (as a country with no imperialist tradition) is a topic that has been tossed around since the administration of Kim Dae-jung, but it has not taken off. Over and over again, the best and the brightest of Korea’s political system proved to be more interested in an appointment at the Harvard Kennedy School, or in getting their kids into Harvard, than they were in South Korea’s strategic positioning in Asia.

Yoon might be an entirely different species of fish.

One thing is certain, Yoon is not showing his cards to anyone. But we can speculate as to what he might do, or maybe even cross the line (naughty naughty!) and suggest what he should do, these thoughts come to mind.

To start with, the strong commitment to building up a closer relationship with the United States should not be mistaken for blind reliance or ideological rigidity. Yoon has zero interest in ideology. It could very well be that he wants to assert the close relationship with the United States as a bargaining chip in future exchanges with Japan, China and other nations.

There are already conservatives, and even some not so conservative thinkers, who see in Yoon the potential for regaining geopolitical autonomy for South Korea that was grievously lost after the Park impeachment.

Korea suffered for five years under the rule of an incompetent and unimaginative president Moon Jae-in who was lambasted by the press as being pro-North Korea and pro-China while in reality he did whatever Washington demanded, and raised the defense budget by readily endorsing the unprecedented purchases of American weapons systems—many of questionable utility.

Moon made himself a puppet of multinational corporations like Pfizer and Blackrock. At the same time, he (the pro-China politician!) managed to repeatedly offend China through his incompetence and his pro-Washington stance. He also deeply insulted Kim Jung-un (and ended essentially all exchanges with North Korea) when he insisted on a pointless narcissistic visit to Pyongyang that was sold to the DPRK as a historic breakthrough (and for which Kim Jung-un made unprecedented compromises) but turned into a PR stunt for himself that offered no future plan whatsoever. Moon ended his term as a lackey of the US who was despised in Washington and as a man who was supposedly friendly with Beijing and Pyongyang who was perceived by insiders in those two capitals as a double-crosser. It was a remarkable achievement.

There are two opportunities for Yoon following the Biden summit.

The first is that the Yoon administration can define exactly what the ROK-US “Global Comprehensive Strategic Alliance” will mean. Perhaps most politicians in the National Assembly see it in terms of more joint exercises, more trade agreements, and more weapons systems. But the purpose of a strategic alliance between Sou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spanning the globe could be taken in any number of directions.

Granted that the Biden administration, and the US Congress, are distracted by Ukraine and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s summit, it could well be Yoon, and not Biden, who defines the meaning of this vision. In fact, such a strategic alliance does not have to be inherently anti-Chinese, although the mainstream in Korea may assume that it is.

The second opportunity is making South Korea into a “pivot” in East Asia—a term used in a vague manner so far.  Yoon has the political creativity to exploit such an opportunity.

First among strategies for getting South Korea in the driver’s seat is to join the Quad, the Quadrilateral Security Dialogue, in some form or another.

The Quad is starting to gel as an international institution and could be quite central in Asia. The Quad currently consists of the United States, Japan, Australia and India and is, in my opinion, a hodgepodge of powerful nations that is the result of overly fuzzy strategic thinking on the part of Washington.

The common interpretation by Korean politicians is that the Quad is the foundation of something like an anti-China NATO in Asia that will be led by the United States and Australia. If you are a national assembly member who reads the Korean newspaper in the morning after staying out late with CEOs to raise funds, then that is what the Quad sounds like.

But Yoon is precisely the out-of-the-box thinker who may grasp the dynamic and fluid nature of the Quad to South Korea’s advantage. For example, India has become the major player in the Quad, and has found its sweet spot in that new geopolitical space, NOT because it follows orders from Washington, but rather because India is also a member of BRICS (Brazil, Russia, India, China and South Africa) a rising strategic group that challenges both the G-7 and NATO directly. Thus India has made itself into a literal pivot with regards to the future of security in Asia. The current Ukraine crisis, although a terrible headache for everyone, has also increased India’s influence around the world.

If South Korea were in the Quad, it most certainly could give India a run for the money in terms of its strategic networks around the world, if it took advantage of its capacity in technology, culture and finance. There is no reason to assume at this point that the Quad will simply follow what the Biden administration says as long as that administration is swamped with Russia and domestic conflicts.

Moreover, although it was assumed that Australia after Prime Minister Kevin Rudd was firmly in the anti-China camp, that was a superficial reading of the trends from the start.

When Prime Minister Scott Morrison was defeated by Labor Party’s Anthony Albanese on May 21, just days before the Quad meeting in Tokyo, the simplistic narrative pushed by the Korean media was turned upside down. Not only is Albanese the first prime minister of Australia who is not Anglo Saxon, he appointed as foreign minister Penny Wong, a powerful woman of Hakka Chinese extraction. Most certainly the Quad, in the course of a few days, is looking less and less like an anti-Chinese military coalition.

So if India can use its membership in BRICS to up the ante in the Quad, and make itself the central player, what might South Korea bring to the geopolitical chessboard?

South Korea has extensive networks in Central Asia, Africa, South America and elsewhere that have greater impact than those that India offers and those assets could be used by a smart president to make South Korea the central player in the Quad, and in East Asia.

India does not have the technology, the financial sophistication, or the cultural power in much of the world to pull that off. Any businessman knows that unless you bring money to the table, nothing is going to happen with India. Korea is much more willing to invest in its overseas networks.

In the case of Central Asia, for every country that is drawn to India there is another that is wary, or weary, of Indian meddling and Hindu nationalism.

South Korea has one special relationship that is as valuable as India’s membership in BRICS that could make the difference: Seoul is the headquarters of the Trilateral Cooperation Secretariat, the only organization run jointly by the governments of South Korea, China and Japan. Although TCS (Trilateral Cooperation Secretariat) was neglected under the Abe administration, it has grown stronger recently, and has a history of eleven years (just a four years younger than the Quad).

If South Korea effectively makes use of its role in the Quad, in TCS, and in other multilateral organizations, it could greatly increase its influence in the region and the world. The stress on US-ROK relations, ironically, could well result in Korea playing by contrast a greater multilateral role precisely because the United States is increasingly unable to do so.

Can Yoon pull it off?

Yoon may not be a fluent speaker of English, and he may not have the personal networks in Washington, Tokyo, NATO and elsewhere that would smooth the way for South Korea, but the strategic thinking he has displayed so far suggests that he has a much greater chance of using Korea’s assets effectively than many near-native speakers of English in the Foreign Ministry of the National Assembly.

“향후 10년간 핵무기 보유국가 수는 쉽게 두 배가 될 수 있어”

브레이크뉴스

“향후 10년간 핵무기 보유국가 수는 쉽게 두 배가 될 수 있어”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2022.06.02

글로벌리스트들은 지구민(地球民)들을 상대로 새로운 공세를 펼쳐왔는데, 그중 가장 교활한 방법은 문화, 인종, 습관으로 우리를 갈라놓아 우리가 동맹, 연맹을 만들고  “세계 경제 연맹”과 같은 범죄 조직을 해체하는 데 전념할 수 없게 하려는 것입니다. “세계 경제 연맹”은 글로벌 거버넌스를 장악하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국가 및 지방 정부로까지 그들의 지배권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 사모 펀드의 그림자 용병들은 뇌물을 주고, 배운 자들에게 암시를 줌으로써 그렇게 했습니다. 가장 훌륭하고 똑똑한 자들은 30세겔을 가져갔습니다. 아주 싼 값에 빤히 보이는 악을 눈감아 주기 위해서 말입니다.

한편에는 상상 속의 “서방”과 다른 한편에는 러시아, 중국, 북한 그리고 이란을 두고 “거짓” 세계 전쟁을 일으키려는 현재의 노력은 동시에 세계 모든 나라들의 전체적 경제 및 정치 시스템을 조작하고 지배하는 것은 흉측하고 기묘한 계획이며 전례 없는 기발한 계획입니다.

하지만 절대 지배를 위한 그러한 음모는 확실히 역사에서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단지 인공지능, 슈퍼컴퓨터, CCTV, 5G, 저궤도 위성, 드론, 그리고 국경을 알지 못하는 무기화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복합체의 형태로 시작된 적이 없을 뿐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토록 악하거나, 그렇게 자부심 만만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슬픈 이야기를 하나 들려드리겠습니다.

“거짓” 세계 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첫 단계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도록 하기 위해 취한 조치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작전이 길고 복잡했으며, 미국, 독일과 같은 NATO 회원국들과 다른 나라들도 포함되었고, 러시아 내 파벌들도 포함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세계경제포럼과 그들의 그늘진 후원자들의 범죄적 어젠다에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푸틴 대통령은 이러한 세계적인 기관들의 카드를 쥔 일원이었습니다. 그러나 키이우에서 주사위가 던져졌고, 이제 러시아는 세계보건기구에서 탈퇴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 공격에 대응하여 전체적인 글로벌 통치 체제를 해체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화를 위한 여지가 남아있지 않습니다. 독일과 일본을 시작으로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은 군사 예산과 국내 감시를 급격히 늘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향후 10년 동안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 수는 쉽게 두 배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핵무기의 총 수도 두 배가 될 수 있습니다. 요컨대, 비록 까다로운 정치인들이 그렇게까지 할 의도는 아니었지만, 우리는 세계 대전이라는 현실을 직면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침공 이후 보이지 않는 세력에 의해 상하이 봉쇄가 이루어졌습니다. 의심할 여지없이 재정 지원은 억만장자들이었습니다.

상하이는 감옥이 되었고, 특공대들이 가짜 코로나19를 핑계로 사람들을 집에 가두고 기근으로 위협했습니다.

분명한 메시지가 전 세계에 방송되었습니다.

물론 사모 펀드와 다국적 기업들은 수십 년 동안 상하이를 소유해 왔습니다. 이번의 차이점은 슈퍼리치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갇혀 있었다는 것입니다.

언론들은 상하이 이야기를 몰라보게 왜곡했습니다. 상하이를 장악한 것은 기생충 같은 억만장자 계층이 아니라 ‘좌파주의’, ‘사회주의’, 무엇보다 손에 피를 묻힌 것은 ‘중국 공산당’이라고 전했습니다.

‘서구’의 대형 미디어들은 리커창 총리가 어떻게 지방정부를 지원하고 코로나19 봉쇄에 반대하는지, 현재 ‘공산주의자’로 빨갛게 칠해진 시진핑 국가주석은 전체주의 무관용 정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고 아찔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시진핑은 국내외 글로벌리스트들이 선동한 이러한 봉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고 리커창은 서방이 협력할 수 있는 영웅적인 인물로 세워지고 있으며 그들이 발자국을 덮은 글로벌리스트들의 지배 아래 놓이게 될 것입니다.

글로벌 금융은 상하이에서 이런 악몽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이제 글로벌 금융이 완전히 소유한 미국, 영국, 일본 국민들에게 중국은 자유  공산주의 독재국가라는 확신을 주기 위해 사회주의 탓으로 돌렸습니다.

정부가 글로벌 금융을 통제하고, 부를 재분배하고, 노동자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어떤 “사회주의” 시스템도 조롱당하고 독재 정권으로 치부되는 것입니다.

우익 블로거들은 아시아인들이 꾸며낸 치명적인 음모에서 유럽, 호주, 미국 등 백인의 선진 국가들이 어떻게 인구 감소의 표적이 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우리의 보고서와 그래프를 게시했습니다.

이것이 백인들을 상대로 한 전쟁이라는 것은 의심스럽지만, 계급 전쟁이 인종 전쟁으로 오인되는 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 실제든 상상이든, 그러한 관점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공된 통계들이 유포될 가능성은 전적으로 있습니다. 따지고 보면 그게 2차 세계대전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 사실, 미국은 18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인종전쟁 뒤에 계급전쟁을 숨기는 오래된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방의 또 다른 공식 적인 이란에서도 비슷한 전략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란은 대부분의 국가들보다 글로벌리스트들의 공격에 더 잘 저항했지만, 이제 식량 구입을 위해 생체 인식 신분증, 즉 디지털 여권을 요구하는 최초의 국가라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글로벌리스트 작전은 이란을 곤경에 빠뜨리기 위한 수단으로 가난하고 무력한 사람들에게 이 정책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이는 또한 글로벌리스트들로부터 뇌물을 받고 편향된 인종차별적 방식으로 글로벌리스트를 공격한 반(反)글로벌리스트 우익세력에게 기회입니다. 이란이 비(非)기독교적인 방식으로 인권을 무시하고  국민을 학대하고 있다고 주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코로나19 사기극에 맞서 가장 오랫동안 버텼고, 국민들 중 어느 누구도 이 신화적인 질병에 걸렸다는 것을 발표하거나 백신,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의 의료 무기 체계를 옹호하기를 거부했습니다.

그러다가 2022년 5월 12일,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은 갑자기 코로나19, 특히 우스꽝스러운 변이 오미크론의 감염 사례가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평양이 폐쇄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열에 들끓는 하이에나처럼, 대형 신문사들은 이 조작된 위기에 대해 펄쩍펄쩍 뛰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파악하기도 전에, 북한 사람들은 바보 같은 마스크를 쓰고 쓸모없고 위험한 소독약을 사방에 뿌리고 있었습니다.

북한은 세계경제포럼을 운영하고 있는 비밀세력들과 초부유층들을 위한 글로벌리스트 기관들의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북한은 유토피아는 아니었지만, 이 점령에 저항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아마도 평양의 의사결정자들은 위협을 받았고, 또한 대가를 치렀을 것입니다. 다른 모든 나라에서도 그렇게 됐습니다.

북한이 코로나19를 단속한 것은 한국이 마스크 요건을 완화하고 식당과 상점의 백신 패스를 종료한 것과 같은 시점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이러한 전개는 우연이 아닙니다.

예상대로 미디어들은 이념적으로 소외된 이 국가들이 개방되고 있는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서구”와는 대조적으로 극단적인 코로나19 조치로 국민을 억압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 북한, 이란에 바로 이 순간 억만장자들이 CCTV, 가상 울타리, 5G, TV를 통한 타겟 광고, 인터넷, 학교 또는 연구 기관을 가차없는 타임을 이용해 미국, 독일, 이스라엘 등 민간 기술기업들이 지배하는 ‘서방’ 국가들에서 테크노 폭정의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는 전체주의의 이미지를 투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신자유주의 사상에 저항한 나라들이 결과적인 전체주의의 근원으로 묘사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선전의 대가들이 벌이는 천재적인 행위입니다.

뒤이은 안개로 인해 그들은 기업 국가, 스마트 시티, 스마트 카에 의해 언제든지 폐쇄될 수 있는 디지털 화폐를 강제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지속적인 감시의 대상이 됩니다.

신디 나일즈가 말했듯, “지옥으로 가는 길은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들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평양 시민들과 상하이 시민들과 함께 글로벌리스트들의 장악에 맞서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억만장자의 자기애적인 언사가 우리가 이 동료 희생자들을 침략자로 취급하도록 설득하도록 허용해서는 안 됩니다.

기업 파시즘에 맞서 ‘글로벌리스트’가 아닌 국제동맹을 맺는 동시에 지역 차원에서 대체 임시정부를 구성하지 않는 한 글로벌리스트를 이길 수 없습니다.

만약 지구상의 모든 나라에서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공동의 목적을 위해 모이게 된다면 억만장자들은 끝장난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고 분열시키기 위해, 가능한 한 많은 공인들을 위협하고 뇌물을 주기 위해, 그들의 급진적인 지구 재편을 실행시키기 위해 어떤 값이라도 치를 것입니다.

글로벌리스트 음모의 일부로서 의도적으로 적으로 낙인찍힌 나라 국민들에게 손을 뻗는 것은 전쟁을 우리에게 유리하게 전환시키기 위한 중요한 전략입니다.

마스크 의 고백 

마스크 의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