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Asia Institute

Cooperation in the Future of East Asian Security (April 12 TAI Sem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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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ia Institute

&

The Tomorrow

Present

 

Wed, April 12, 2017

5-6 PM

 

 

Cooperation in the Future of East Asian Security

How the United States can work together with Korea, Japan & China

 

Opening Remarks:

Emanuel Pastreich

Director

The Asia Institute

 

Response:

Lee Jong-heon 

Deputy Secretary General

Trilateral Cooperation Secretariat 

 

Although the media is full of reports about increasing tensions in East Asia, the rapid development of technology and the impact of climate change is such that there is increasingly a need for global cooperation in security especially in the fields of non-traditional security. This seminar brings together a group of experts and world citizens to discuss how the United States and Korea can cooperate with China and Japan to respond to new security challenges such as cyber attacks, drones, organized crime, immigration challenges, spreading deserts, and other risks related to the onset of climate change. The seminar will also touch on the possible uses for an East Asian arms control treaty and other general agreements on emerging technologies.  


Sookmyung Women’s University

Centennial Hall

608 CENTENNIAL HALL

 

 

 

 

 

 

Emanuel Pastreich, Benjamin Butler & Kim Haesun to speak at Asia Pacific Financial 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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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merging Future Institute will play a substantial role at the Asia Pacific Financial Forum at the Plaza Hotel, March 23-25 with its founder Benjamin Butler, Kim Haesun, President of SunTransGlobe and researcher at Emerging Future Institute, and Emanuel Pastreich, director of the Asia Institute and researcher at the Emerging Future Institute, speaking.

 

March 22, 2017

SESSION Ⅱ : G2

Trade conflicts & the new isolationism age  무역충돌과 신고립주의 시대 (통상)

 

Emanuel Pastreich

10:00-10:30 AM

“The Challenge of the Trump Era: Opportunities and Challenges”

For more information, see

제10회 아시아태평양금융포럼

Talk at Refuge P-Nan (피난처) center for refugees in Seoul

I visited Refuge P-Nan (피난처) to meet with three of the political refugees living there and meet with their hard working staff and a group of student volunteers. A total of eight political refugees live on site and there are education programs for other refugees in Korea as well. I was greeted by the director Lee Hotaek (이호택) who showed me around and explained me how the number of people applying for refugee status in Korea has increased rapidly and how the members of Refuge P-Nan work to help refugees settle into Korean culture and also to raise awareness among Koreans about the importance of supporting refugees. Director Lee told me that Korea was the first Asian country to pass a law on refugees and that although the numbers of refugees who are admitted is still low, that Korea has now surpassed Japan.

I spoke about my experiences as a foreigner in Korea and also discussed how war and climate change will make refugee issues central in this century.

 

I agreed that I would give talks for refugees in the future and make an effort to contribute to their projects. I feel strongly that the best way to avoid feeling sorry for oneself about the difficulties of living in a foreign country is to work together with people who face far greater challenges.

 

The outside of Refuge P-Nan

The outside of Refuge P-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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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외교 이야기” 아시아인스티튜트 세미나 8월 12일 6: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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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공공외교 이야기”

우리 나라에서는 아직 생소한 단어인 ‘공공외교(Public Diplomacy)’에 대해

실제로 공공외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외교관의 목소리로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1. 8. 12 (금)

저녁 6:30-7:30

안국역 W stage  (안국빌딩 신관 4층)

Lecture on leadership at Chunghyun High School in Gyeonggido, Korea (June 10, 2016)

I had a chance to deliver a lecture for high school students at Chunghyun 충현고 High School, in Gyeonggi-do on June 10, 2016. It was my fourth speech for Korean students at regular public high schools delivered in Korean.

Nothing it more important to me, and to the Asia Institute, than to communicate with young people who strive to create an identity for themselves, and the future, in the face of tremendous challenges. I received many, many questions from the students and had a chance to give away about twenty copies of my books to those who asked questions. I was particularly touched by a question about the issue of suicide. I felt that clearly the student who asked me about student suicide knew many who had attempted suicide. The discussion was extremely moving, and made me aware of just how great the challenge of creating a meaningful life is in this age of radical commercialization.

 

 

Lecture for high school student at Chunghyun High School.

Lecture for high school student at Chunghyun High School.

 

Standing with students after the talk.

Standing with students after the talk.

Listening to a student

Listening to a student

아시아투데이

“안정적 직장, 공무원? ’지성인은 도구가 아니다’”

2016년 7월 30일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소개

(아시아투데이 김유진 기자)

급변하는 외교 정세에 대응하는 한국 외교관의 소양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아시아투데이 상임고문인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이만열) 아시아인스티튜트 소장이 지난 27일 외교부 청사에서 진행한 ‘급속하게 변하는 세상과 한국 외교에 대한 전망’ 강연의 주요 내용을 소개한다. 이 강연은 공공외교와 문화외교 분야에 종사하는 50여 명의 한국 외교관을 대상으로 행해졌다.

 

외교의 역할 

지난달 조현동 공공외교대사와 만나 현재 연구 중인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다. 만남 이후 조현동 대사는 내게 다소 특이한 제안을 했다. 외교부를 대상으로 강연을 할 수 있겠냐는 제안이었다.

그는 주제 선정을 전적으로 내게 맡겼다. 또한 나중에 더 완전한 보고서나 논문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제안도 했다.

나는 외교에 대해 한국 외교관들을 대상으로 강연할 수 있는 큰 영광이자, 오늘날 급변하는 외교의 본질에 대한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수락했다.

외교부 청사 19층에 위치한 강당에서 바라본 서울의 하늘은 푸르렀고, 북한산과 청와대가 한눈에 보였다. 강당은 이내 공공외교와 문화외교 분야에 종사하는 50여명의 한국인 외교관들로 채워졌다.

가장 먼저 국제관계에 미치는 기술의 영향과 민족 국가의 본질에 대한 우리의 가정이 더 이상 국제 외교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에 대해 말했다. 이후 기후 변화가 야기하는 심각한 문제들에 대해 거론했고, 기술변화에 대한 대응이 외교와 안보의 모든 측면을 지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강연에서 가장 특이했던 점을 꼽으라면 유교의 전통과 과거 한국 정부의 좋은 점에 대해 강조한 부분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한국인들이 좋은 한국 정부의 과거 사례가 많이 있었다는 사실을 잘 모른다는 것을 통절히 느꼈다. 따라서 우리가 16·17세기 과거로부터 좋은 거버넌스(국가 경영)의 사례를 배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신라 시대의 위대한 한국 외교관이었던 최치원을 그 사례로 들며, 그가 문화를 양국 관계를 강화하는 수단으로 사용했다는 점을 언급했다.

마지막으로는 외교에서 여성이 해야 하는 역할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로 끝을 맺었다. 예상했던 대로 강연에 들어온 관객의 절반은 여성이었다.

한국이 유교 전통의 거버넌스가 가진 장점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여성들이 여성을 아우르는 형태로 유교 전통을 재해석해야 한다고도 권했다. 다만 이 시대와 연관성이 있으려면 유교주의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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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 아시아인스티튜트 세미나: “영어로 나누는 환경세미나_초등학생 눈으로 본 강개발 사업”

 

환경운동연합

“영어로 나누는 환경세미나_초등학생 눈으로 본 강개발 사업”

지난 26일(일)에 환경운동연합 2층 열린공간에서는 영어로 나누는 환경세미나 두번째 시간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주제는 ‘한국의 물환경 문제’ . 환경운동연합 물하천 팀의 신재은 팀장이 “강-개발을 넘어서 회복으로”라는 제목의 발표를 했습니다.

발표의 사이사이에,  그리고 발표를 마친 후에 다양한 질문과 토론이 나왔는데요, 참가자들 가운데 가장 많은 질문을 하고 의견을 발표해서 ‘지니어스’라는 별명을 얻은  Agam Jot Singh 군이 후기를 적어주었습니다. Agam군은, 평화학 박사인 아버지를 따라 2살때부터 한국에 살기시작했으며 지금은 혜화초등학교 4년에 재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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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강 개발을 넘어서 회복으로의 대한 세미나를 왔었는데요, 시작했는데요 강 문제의 대한 것은 제가 처음 생각한것인데요, 그래서 강 문제에 대한 것은 저에게는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처음 시작했을때는 19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갔습니다. 현대부터 시작 될 줄 알았는데 강 문제에 대한 것이 이렇게 오래된 이야기인줄은 몰랐습니다. 1900년도 7월에 한강철도가 준공 됐다는 이야기가 처음 나왔는데요, 그런데 당시는 한강다리가 한강철교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저는 사실 그 사실이 정말 신기했어요.

그리고 다음은 1966년으로 가는데요, 거기서는 “불도저시장의 등장”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세미나에도 이런 말이 나오는구나’ 하고 마음속으로 조금 웃었습니다. 1966년 4월에 박정희 대통령은 김현옥 서울시장을 으로 임명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1980년대는 한강 종합개발이라는 얘기가 나오는데요, 88올림픽을 준비하면서 한강을 개발한 것인데 주요내용이 강바닥을 깊게 파는 것이랑 댐을 만들어서 깊은 수심을 유지할 수 있게 하였고 그 결과로 배가 다니게 하고 강 옆으로 도시가 계발되었다고 합니다. 근데 이때 저는 지금의 한강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강인 줄 알았는데, 아름다운 강을 그저 배가 지나다닐 수 있도록 자연을 파괴했으니, 정말로 화가 났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이미 충분히 아름다웠는데 더욱 멋지게 만들려고 파괴까지 했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강 종합개발의 대한 얘기가 또 나왔는데요, 이번에는 저수로 정비사업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그게 강의 물길을 정형화해 고정시키고 항상 일정한 수심과 강폭을 유지하는 등으로 유람선을 운항할 수 있게 하는등 한강을 ‘물의 공원’으로 조성하였다고 합니다. 저는 일정한 강폭을 유지하는것은 관리를 잘하면 되지 왜 이렇게까지 해야되야 하는거지 하고 궁굼해 햇습니다. 그리고 그것때문에 1987년까지 나왔던 은어, 대농갱이, 꾹저구 ,새쿠미꾸리 등의 어종이 멸종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동물을 죽여서까지 다리를 설치하는게 참 이상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쪽에는 청계천복원에 대하여 나오는데요, 제가 이페이지로 넘어갔을때. 청계천은 원래 이런거 같았는데 이렇게 바뀌어 졌다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다음은 한반도 대운하라는 얘기가 나오는데요, 경부운하,경인운하,호남운하,금강운하둥 여러 운하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낙동강과 남한강을 가로막는 소백산맥의 조령을 뚫어 인천에서 부산까지 이어지는 내륙운송 수로를 3~4년만에 건설한다고 했는데 그것은 한국을 아예 거대한 섬나라로 만들려는 것인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댐 밀도 세계 1위는 대한민국이라고 합니다. 작은 나라에 어떻게 이렇게 큰 밀도를 보이는지 궁금했습니다. 근데 다음에 더 신기한게 있었습니다. 그것은 높이가 15미터가 넘는 무려 1200개나 되었던 것입니다! 그 사실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근데 그중에 317개의 댐이 지은지 30년이 넘은것입니다! 그 사실을 알고 저는 정말로 이상했습니다. 그걸 왜 철거를 안하는지 말입니다.

더 궁금한점도 많아졌지만 이 세미나로 환경에 대하여 더욱 많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글: 혜화초등학교 4학년  Agam Jot Singh (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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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미나는 8월20일(토) 오후 5시, 주제는 석탄화력발전소와 미세먼지 문제입니다.

 

 

Conversations with diplomats: “A Diplomat’s Story: My life in the Middle East” (July 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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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ia Institut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Conversations with Diplomats

 

“A Diplomat’s Story

My Life in the Middle East”

 

Director Moon Byung-jun

(Director, Middle East Division, MOFA)

July 9, 2016

6:00-7:30 PM

 This seminar is a consideration of Korea’s evolving relations with the nations of the Middle East and its stature as a middle power with considerable cultural appeal in that region. Director Moon will lead an open discussion about what Korea is trying to achieve and while highlighting specific challenges and opportunities.

Director Moon was trained in Middle Eastern studies in Jordan and Great Britain and has served in Egypt, Saudi Arabia, Iraq, Algeria, the United Arab Emirates and Libya.

July 9, 2016

6:00-7:30 PM

@ Anguk WCO (Anguk Building 4th floor)

 

WCO Anguk

 

 

 

Invitation to join the Asia Institute

Please join the Asia Institute as a member (student, regular, life) or institutional sponsor. We need your support for our programs and with your support we will expand what we do at Asia Institute until what is already one of most innovative and rigorous think tanks in Asia becomes the most vi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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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e years ago we founded the Asia Institute and decided to on the intersection of three critical issues; 1) the rapid evolution of technology; 2) the crisis of climate change; 3) the unprecedented changes in the nature of international relations. Recent developments suggest that our approach has been correct and our seminars, reports and articles have provided a wealth of invaluable material for the general public.

We need your support so that we can continue to be the only think tank out there that addresses the real issues of our age.

 

Student membership (elementary, middle, high school & undergraduate) 5,000 Won/month

 

Regular membership: 10,000 Won/month

 

Lifetime membership: 1 million Won

 

Institutional sponsorship, or special contributions (please contact us directly for a meeting)

 

http://www.asia-institute.org/category/membership-sponsorship/

 

Registration page

 

http://goo.gl/forms/ghvZ8bDWY3qVksr42

 

The Hope Concert “Peace on the Peninsula” (June 25)

Peace Concert tai 2016.06.25

The Asia Institute

The Hope Concert

“Peace on the Peninsula”

Saturday, June 25 2016

3 PM

@

Gwanghamun Art Hall

This concert brings together a group of masters of Korean traditional music in a musical offering for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nd hope for all people in an age that war clouds hover ominously on the horizon. Do join us in our prayers for a better future. June 25 marks the 66th anniversary of the outbreak of the Korean war and serves as a critical moment for us to gather together our spiritual str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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