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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ا اخاف اي شر

وَلَ تَلْبِسُوا الْحَقَّ بِالْبَاطِلِ وَتَكْتُمُوا الْحَقَّ وَأَنتُمْ تَعْلَمُون

لماذا نحتاج أن يكون لدينا مرشح مستقل تمامًا للرئاسة

Je Ne Crain Aucun Mal (Emanuel Pastreich)

Au beau milieu d’une campagne brouillée par le battage publicitaire et empoisonnée par la corruption, un seul candidat s’est avancé pour décrire avec une précision scientifique inébranlable la décadence qui s’est emparée de notre société. Emanuel Pastreich déclare que seul un candidat indépendant peut être président, compte tenu de l’effondrement des partis politiques en syndicats du crime. Il nous présente un plan concret pour transformer notre nation dans une série de discours éloquents qui supposent que nous sommes des citoyens capables d’agir, et non des consommateurs passifs.

M. Pastreich refuse de rejeter la faute sur une personne ou un groupe en particulier, mais il suggère que nous revenions à l’esprit de la Constitution et, comme Frederick Douglass et Abraham Lincoln, que nous découvrions les fondements éthiques de la bonne gouvernance qui ont été enterrés dans une tombe peu profonde par des sociétés de relations publiques, des banques d’investissement et des légions de politiciens et d’experts autoproclamés.

Auteur

Emanuel Pastreich est devenu au cours des deux dernières décennies le principal porte-parole d’une politique américaine rationnelle en matière de diplomatie et de sécurité, avec un accent particulier sur l’effondrement du climat et de la biodiversité, l’impact catastrophique des nouvelles technologies sur la société humaine, la concentration des richesses et la course aux armements à l’échelle mondiale.

Pastreich s’efforce de réinventer les traditions de l’internationalisme poursuivies par Franklin D. Roosevelt et Adlai Stevenson dans ses écrits et dans ses discours. Il a exigé que les billions donnés aux entreprises au cours de l’année dernière soient rendus à la population, que les conglomérats multinationaux comme Amazon et Facebook soient gérés comme des coopératives réglementées, et que les actifs des entreprises de combustibles fossiles soient immédiatement saisis et leurs propriétaires et administrateurs inculpés pour avoir présenté des informations frauduleuses au gouvernement et à la population sur le changement climatique.

Né à Nashville, Tennessee, et élevé à Saint Louis, Missouri, M. Pastreich a commencé sa carrière comme professeur à l’Université de l’Illinois, Urbana-Champaign en 1998.

Expert de l’Asie, parlant couramment le coréen, le japonais et le chinois, il soutient depuis deux décennies que les Américains doivent acquérir une connaissance approfondie de l’Asie afin de relever les défis de ce siècle et qu’une réaction anti-asiatique émotionnelle ou raciste sera profondément préjudiciable à notre pays. Il est président de l’Asia Institute, un groupe de réflexion ayant des bureaux à Washington D.C., Séoul, Tokyo et Hanoi.

Sin Temor Al Mal

“푸른 눈을 가진 한국인 최조의 미국 대통령 후보 이만열: 새로운 리더십으로 아름다운 미국을 꿈꾸는 선비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옛역사 알리고)

“푸른 눈을 가진 한국인 최조의 미국 대통령 후보 이만열: 새로운 리더십으로 아름다운 미국을 꿈꾸는 선비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옛역사 알리고출판사 2020년

1장. 우리는악惡)을두려워하지않을것입니다・08
2장. 미국 대통령 무소속 후보 강령 18조・16
3장. 민주주의의경제・32
4장. 운동주의 불평주의 마법사주의・45
5장. 미국대통령선거에무소속으로출마하는이유・57
6장. 안보란무엇인가・62
7장. 조지플로이드의사망이후생각해보는합기도의정치학・74
8장. 미국의보편적 기본소득: 경제적 해방인가, 노예제도로 가는 첫걸음인가・91
9장. 지구의 통치:현재의 정치적 혼란을 해결하려면 유엔의 대변혁이 필요하다・101

프른 눈을 가진 한국인 최조의 미국 대통령 후보 이만열

이만열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옛역사 알리고 출판사 2020년 9월)

I Shall Fear No Evil (free download)

Emanuel’s forthcoming book “I shall fear no evil”

Here is the tentative cover for my new book outlining my policy proposals and my vision for the future of the United States.

“한국인만 모르는 한국의 보물” (이만열 및 고산)

한국인만 모르는 한국의 보물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 고산 공저

Book Star출판사

ISBN 979-11-88768-XX-X 03210   2020년 2월 1일

목차

01. 바람과 물이 만나 땅을 이룬다


 한옥

  전통은 새로운 미래를 만든다

  기술과 정신이 만나다

  창의적인 사색의 공간

  주거문화의 새로운 한류, 한옥

  한국의 문화 외교관


 풍수

  바람과 물의 이야기, 풍수

  풍수의 도시 서울 그리고 한강

  새로운 도시 계획의 모델


 사랑방

  토론의 전통

  토론의 장이 된 사랑방

  미래형 토론 모델


 골목길

  사람들 사이엔 섬이 있다

  시대정신이 살아 있는 골목길

  북촌의 골목길을 걷다

  느리게 걷는 골목, 서촌

  희망을 찾는 마을, 벽화마을

  이야기가 있는 강풀만화거리


 갯벌

  자연의 선물 갯벌

  바다의 금광

  갯벌은 생명이다



02. 장인의 손끝에서 태어난 한국의 보물


 자기

  신의 그릇, 이도다완

  백색의 보석을 찾아서

  일본을 일으킨 조선의 자기


 한지

  견오백 지천년

  한지와 한국의 기록 문화

  한지 문화, 생활로 들어와야


 직지

  세계기록유산, 직지

  정신문화의 중심, 인쇄

  한국의 유전자 속 직지



03. 정신은 문화를 낳는다


 차 문화

  자연과 어우러지는 차 문화

  선비들의 차 문화


 효 문화

  유럽 사회에서 효 문화

  미래 사회 모델이 될 ‘효’


 홍익

  한국 정신의 뿌리

  미국을 깨울 한국의 정신


 선비정신

  한국을 소개할 브랜드

  한국을 대표할 ‘선비정신’

  혼란한 시대를 이끌 모델


 두레

  중국인, 일본인, 한국인

  이웃이 가족이 되는 나라, 한국

  아름다운 이웃, 사라지는 이웃

  성미산에 희망을 심다



04. 보다 가깝고 보다 창의적인


 한글

  가장 경제적인 문자

  한글의 위기는 스스로 자초한 것이다


 실학

  정조와 정약용, 그리고 실학

  주자학의 실학 전통

  철학의 집대성자, 다산

  세계정신의 중심


 한의학

  한의학에 매료된 세계 의학계

  사라져 가는 전통 의학

  동의보감의 시대



05. 한국인의 마음을 채우는 보물


 도깨비

  한국인의 얼굴, 도깨비

  도깨비에는 이야기가 있다


 미소

  희망의 미소

  보물이 된 미소

  벼랑에 새긴 백제의 미소

  돌덩어리에 깃든 천년 미소

“질문하는 미술관: 그림으로 보는 8가지 사회문제”

“질문하는 미술관: 그림으로 보는 8가지 사회문제”

“jilmun haneun misulgwan: Geureon euro boneun 8gaji sahoe munjae”

이만열(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 고산 (고영주)

앤길출판사 2019년 ISBN : 9791190396004

현대를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방대한 정보가 아니라 정보를 연결하여 자신만의 지식으로 만드는 일이다. 차별, 혐오, 불평등, 위선, 중독, 탐욕, 반지성, 환경오염 등 8가지 사회문제를 그림과 연결해서 설명한 이 책은 그림에 대한 높은 안목과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인식을 함께 배울 수 있다.

그림을 보는 이유는 저마다 다르겠지만 사고의 확장과 통찰력을 기르기 위해서라면 사회와 연결해서 보는 시선이 중요하다. 그림과 사회는 서로를 투영시키고 미래로 나아가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특히 현대 사회를 가로지르는 주요 키워드와 함께한 이 책을 따라가면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힘이 길러질 것이다.

목차

들어가며

01 차별

우리 시대 꽃뱀이 된 메두사

훔쳐보고 싶은 욕망

빛의 가면 뒤에 숨은 문명의 어둠

편가르기, 그 불편한 끼리끼리

02 혐오

나와 다른 그대, 고로 혐오한다

내 늙음도 내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

그 쓸쓸한 욕망, 샹그릴라 신드롬

03 불평등

저 계단의 끝에는 행복이 있을까?

금수저들의 견고한 성

살찐 고양이 앞에만 생선을 쌓는 시대

04 위선

지킬의 가면을 쓴 하이드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기억하고 싶은 것과 기억해야 하는 것

보이는 것만이 진실은 아니다

05 탐욕

가득차는 것을 경계하라

거위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굶는다

거품의 바람이 불면 이성은 잠을 잔다

06 반지성

어리석음에 대한 변명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지성을 잃어가는 사람들

07 중독

술이 떡이 된 사람, 술이 덕이 된 사람

황홀한 비행은 충격의 불시착으로

08 환경오염

이성이 잠들면 괴물이 태어난다

여기에 빛은 없었다

미스트, 그 치명적인 자욱함이란

나오며

접기

「武器よさらば:地球温暖化の危機と憲法九条」 ( 東方出版社 )

「武器よさらば:地球温暖化の危機と憲法九条」

“A Farewell to Arms: The Crisis of Global Warming and Article Nine”

気候変動の災禍が地球をおおう現在、著者は日本の平和憲法に新たな生命を見出した。今後の安全保障をリードする憲法九条こそ、武器なき東アジアの未来をもたらす。本のサブタイトルにもなった地球温暖化をめぐるコラムや、著者が向き合ってきた東アジアをめぐる論考、2018-2019年の南北首脳会談、米朝首脳会談についても、著者だからこそ分析しえた論考を収録。

「武器よさらば:地球温暖化の危機と憲法九条」

東方出版社

エマニュエル パストリッチ (著)

川瀬俊治(編集)

ISBN 978-4-86249-371-2

目次

I 東アジアよ 武器よさらば

第一章 日本の「平和憲法」は「過去」ではなくて「未来」である

第二章 日本の自衛隊が世界を救う

第三章 戦争する国からの脱出-[安保]観の変更を後押しする憲法九条

第四章  韓国は創造的役割をはたす時代に

第五章  東アジアよ、武器よさらば

II 東アジアに向き合う

第六章 北朝鮮に向き合う

第七章 韓国に向き合う

第八章 南北対話に向き合う

第九章 中国に向き合う

第十章 日本に向き合う

III 「統一」に向かう朝鮮半島と「崩壊」に向かうアメリカ

第十一章 「統一」に向かう朝鮮半島

第十二章 「統一」に向かう朝鮮半島と「崩壊」に向かうアメリカ

日本の若者にあとがきに代えて

エマニュエル パストリッチ(Emanuel Pastreich)1964年、アメリア生まれ、環境問題、国際関係、技術の社会に対する影響を研究するシンクタンク『アジアインステイチューと」所長。イエール大学卒業、台湾国立大学、ソウル大学などに留学、東京大学大学院総合文化研究科修士修了、ハーバード大学東アジア言語文化研究科博士終了、イリノイ大学,慶煕大学教員など歴任。

“未来中国:关于人类与地球命运” 贝一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