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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하버드 박사 이만열 교수의 대한국 표류기” (21세기북스)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하버드 박사 이만열 교수의 대한국 표류기

21세기북스

2016년 5월

이만열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_표지_평면

인생은 속도 아니라 방향이다

목차

 

prologue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에서 이만열이 되기까지

 

CHAPTER 01 젓가락질 잘하는 미국 소년

미국 선비, 낯선 한국을 만나다

동양 문화의 문을 두드리다

특별한 인연이 맺어준 나라, 한국

솔브릿지 국제대학의 첫 외국인 교수

명문 대학의 품격

 

(임마누엘의 한국 스케치 ― 한국인들의 독특한 반어법)

 

CHAPTER 02 한쿡 사람으로 산다는 것

 

고요한 아침의 나라 한국?

한국 속의 외국인, 세계 속의 한국인

가깝지만 먼, 닮았지만 다른 동아시아의 세 나라

진짜 한국을 발견하는 방법

발효와 비빔밥, 한국이 가진 다양성의 힘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임마누엘의 한국 스케치 ― 예절과 부권)

 

CHAPTER 03 인문 교육의 부활을 꿈꾸며

 

한국 교육의 현실과 위기

진정한 교육의 의미는 무엇인가?

우리는 자녀에게 무엇을 선물할 것인가?

질문하면서 토론하라

21세기, 인문학은 왜 중요한가?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임마누엘의 한국 스케치 ― 초콜릿과 오랑우탄)

 

CHAPTER 04 임마누엘이 만난 세기의 지성들

 

일본 문학의 대명사 무라카미 하루키

세기의 석학, 시대의 지성 노암 촘스키

역사의 종언 프랜시스 후쿠야마

파란 눈의 동양 철학자 마이클 푸엣

선구적 교육 행정가 헨리 로소브스키

 

(임마누엘의 한국 스케치 ― 불가능한 것을 알면서도 한다)

 

CHAPTER 05 임마누엘이 읽은 고전

 

독서, 낯선 세상의 문을 여는 열쇠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배우는 다산의 선비정신

『열하일기』가 뿌린 북학이란 씨앗

『홍루몽』에 드러난 시대 통찰

아우슈비츠의 비극, 『살아남은 자의 아픔』

 

“지구경영: 홍익에서 답을 찾다” (일지 이승헌 &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지구경영: 홍익에서  답을 찾다

일지 이승헌

&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cover

충청일보

“한국 홍익정신에서 찾는 지구의 미래”

세계적인 뇌교육자이자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과 하버드대 박사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가 공동 저서한 ‘지구경영 홍익에서 답을 찾다’ 신간이 출간됐다.

이 책은 명상가로서 지난 35년간 현대단학과 뇌교육을 통해 사람과 지구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헌신해온 이승헌 총장과 예일대, 동경대, 하버드대에서 수학한 세계적인 석학으로 동아시아학 연구의 권위자인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가 ‘한국의 홍익정신과 지구의 미래’라는 주제로 만났다.

동양인과 서양인, 뇌교육자와 동아시학 교수. 각자 다른 영역에서 활동했지만 그들이 천착한 고민은 같았다.

‘인간은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는가? 전쟁, 환경오염, 에너지 고갈, 식량난 등 인류가 당면한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우리는 이 모든 문제를 초래한 이념과 종교의 갈등, 경쟁과 성공에 대한 집착을 넘어 상생과 평화, 완성의 문화로 나아갈 수 있는가? 그리하여 지구의 미래는 지속가능한가?’

이승헌 총장과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는 그 답을 한국의 정신에서 찾는다.

지구와 그 안에 깃든 모든 생명을 건강하고 평화롭게 하는 지구경영의 철학을 한국의 정신에서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그들이 찾은 ‘아주 오래된 미래’가 과연 무엇인지, 한국의 정신이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실천적 답을 제공해 주고 있다.

김병한기자

충청일보

2016.03.08

A Different Republic of Korea;A Harvard Ph.D.’s Views on Korea’s Potential (New book by Emanuel Pastreich)

A Different Republic of Korea

 that only Koreans don’t know

A Harvard Ph.D.’s Views on Korea’s Potential

한국인만모르는다른대한민국-표1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버드 박사가 본 한국의 가능성”

이십일세기 북스 Read more of this post

Selected Publications of the Asia Institute Released

Selected Publications of the Asia Institute has been released in a soft-cover edition. It is available at all Asia Institute events, or by request.

 

The set price for this 360 page collection of our seminars, reports and articles is 12,000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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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nuel’s chapter in “The Cultural DNA of Koreans” (Amore Mundi Publishers; December 2012).

문화유전자표지앞면

Emanuel has a chapter on “Ritual and Propriety” in the newly released book

“The Cultural DNA of Koreans” (Amore Mundi Publishers; December 2012).

 

The book features chapters by scholars and artists from various fields about the essential aspects of Korea’s cultural tradition and how they can be integrated into contemporary culture.

 

In Korean:

 

이만열은 새로 출간 된 책 한국인의 문화유전자 에서 chapter 있어요

 

한국인의 문화유전자

 

(한국문화유전자총서1)

 

아모르문디 출판사  (2012.12)

 

“예의”

세계의 석학들 한국의 미래를 말하다

세계의 석학들 한국의 미래를 말하다

다산북스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2012년 10월

이 책을 집필한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는 한국을 사랑하는 대표적인 지한파 미국인 인문학자다. 그는 예일대학교, 도쿄대학교, 하버드 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리노이 대학교, 도쿄대학교, 조지워싱턴대학교 등 세계 명문 대학 교수를 거쳐 2011년부터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의 한국사랑은 유별나며 특히 선비정신과 연암 박지원 그리고 다산 정약용에 대한 애정이 깊어 2011년에는 연암 박지원의 단편소설을 영어로 번역해서 미국에서 출판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이 책을 집필하게 된 동기를 프롤로그에서 이렇게 설명한다. “애초에 이렇게까지 한국과 연을 맺게 될지는 몰랐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한국 학교에 다니면서 한국 사회에서 제 친구들이 하나둘 생기고 저 또한 학교에서 제자들이 하나둘 늘어나면서 그 사람들에 대한 애정이 한국에 대한 애정으로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한국은 저의 현재 그리고 미래의 중요한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대내외적으로 올해와 내년은 한국 국민들에게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중요한 시기에 저 역시 한국의 미래를 위해 힘을 보태보고 싶었습니다. 한국 사회에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 한국 사회의 문제들을 좀 더 객관적이며 다양한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인들이 국제적 전문가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본 한국의 문제들에 대한 조언을 듣고 이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그려보길 희망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이 책은 세계적 전문가 13명이 한국의 현 사회적 문제들을 그들의 세계적 수준의 통찰을 통해 진단하고 미래를 그리는 책으로 완성되었다.

세계적인 석학들의 맞춤형 어드바이스
이 책의 장점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우리가 직면한 치명적이면서 매우 중대한 문제들을 세계적 석학들의 눈으로 한 권의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보다 더욱 큰 장점은 그들이 우리의 이야기를 우리 현실과 눈높이에 맞춰 맞춤형으로 해준다는 사실이다. 기존 세계적 석학들의 책이 그들 나라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쓰인 후 한국어로 번역 출간되었다면 이 책은 시작점부터 그들이 한국의 현상을 정확히 이해한 후 그에 맞는 그들의 생각을 한국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썼다는 것이다. 그 결과 그들의 제언과 통찰은 책 속에서 살아 숨 쉰다.

저자가 집필동기에서 밝힌 것처럼 그 어느 해보다 중요한 시기를 맞이한 대한민국. 그러나 매일 똑같은 프레임에 갇혀 매일 돌고 도는 이야기 속에서 답답해하고 있는 우리. 세계적 석학들의 객관적이며 깊이 있는 통찰과 제언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보는 것은 어떨까?

인터뷰이 소개

벤자민 바버

미국 늉욕시립대학교 철학과 공동사회센터 수석연구원 이다. 세계적인 정치사상가로 국제적 베스트셀러 『지하드 대 맥월드(Jihad vs Macworld)』, 21세기 민주주의 사상의 고전이 된 『강한 시민사회 강한 민주주의(Strong Democracy)』 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노암 촘스키
미국 MIT 명예 교수이다. 현대 언어학 발달에 혁명적 변화를 가져온 언어학자이자 현실 비판과 사회 참여에 앞장서는 실천적 지식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로버트 맥체스니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 교수다. 민주주의에서 언론의 역할에 대한 연구로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으며 미국 내 언론 개혁기구인 프리프레스(Free Press)의 공동창업자이자 주간 라디오 쇼 미디어 매터스(Media Matters)의 진행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프랜시스 후쿠야마
세계적인 미래 정치학자이자 역사철학자이다. 미국 국무부 정책기획실 차장, 조지메이슨대학교 공공정책학과 교수, 존스홉킨스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 학장을 거쳐 현재는 스탠퍼드대학교 석좌교수로 있다.

그레그 브래진스키
조지워싱턴대학교 역사&국제관계학 교수다. 미국 내 한국사 전문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1999년부터 2000년까지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에서 방문 연구원으로 있었다.

존 페퍼
미국 내 정치 외교 전문가로서 특히 남북문제 전문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현재는 정책연구소(Institute for Policy Studies) 공동이사다.

래리 윌커슨
미국 국무장관 콜린 파웰 장군 의 보좌관, 윌리엄앤메리대학교 교수를 지냈고 현재는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국제안보문제를 가르치고 있다.

클라이드 프레스토위츠
레이건 행정부 통상부장관 자문위원이었으며 워싱턴 DC에 있는 경제전략연구소 소장이다. 다양한 국제무역협상에 참여하면서 협상의 귀재로 알려져 있다.

혼다 히로쿠니
도쿄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다. 일본에서 미국 경제와 국제관계 연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실비아 알레그레토
UC 버클리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이자 임금 및 고용 역학센터 의장으로 있다. 교수로 재직하기 전에는 워싱턴의 비영리 초당파 싱크탱크인 경제정책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미국 노동연구와 관련해 주목받는 복지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에카르드 슈뤠터
독일 제플린대학교 공공행정학과 학장이다. 공공영역 개혁 부분 전문가로 이를 위한 사회적 트레이닝 프로그램 개발로 알려져 있다. 독일학자협회 부회장이자 공동창립자다.

레지나 머티
아일랜드 더블린의 세인트페트릭대학교 교육학 교수다. 교사 교육 전문가로 한국에는 낯선 유럽과 아일랜드 교육을 소개한다.

마이클 세스
제임스메디슨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문가로 『교육열(Education Fever)』 등의 저서로 널리 알려져 있다.

Scholars of the World Speak out about Korea’s Future from Dasan Books

Scholars of the World Speak out about Korea’s Future
Dasan Books
October, 2012
Edited by Emanuel Pastreich

Scholars of the World Speak out about Korea’s Future is a book in Korean language that presents the insights of distinguished scholars from around the world concerning contemporary issues in Korean politics, society and the economy. Released six weeks before the Korean national election, it treats issues such as education, social welfare, populism and North Korea that have been raised in the course of the campaign.
For the first time, a group of international experts present their views about the specifics of Korean society and the relationship of Korean domestic issues to larger global trends. Emanuel Pastreich, associate professor at Kyung Hee University and director of the Asia Institute, interviewed Benjamin Barber, Noam Chomsky, Francis Fukuyama, Lawrence Wilkerson and other important figures in an effort to give Korean readers an insights into how the problems they are faced are linked to larger global trends. Read more of this post

Article: “Korean Classics as the Next Wave”

Emanuel argues in this article for Korea Literature Translation Institute that the Korean classics, and the Korean classical tradition should be the next focus for the Korean Wave.

Emanuel’s article in September 2012 issue of Korea Literature Translation Institute. “Korean Classics as the Next Wave”

National Library of Korea recommends my book for summer reading list

The National Library of Korea selected my book “Life is a Matter of Direction, not Speed” (인생은 속도아니라 방향이다) for its list of 100 books to read this summer vacation.

For the full list and background see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 100선』

 

Korea Society of East Asian Comparative Literature awards prize to Emanuel (Korean)

December 15, 2011

I had the great honor of receiving the Seokheon Scholarly Prize offered by the Korea Society of East Asian Comparative Literature. The prize was awarded in recognition of my recent study of Chinese novels in Japan: The Observable Mundane: Vernacular Chinese and the Emergence of a Literary Discourse on Popular Narrative in Edo Japan (Seoul National University Press, 2011). The Seokheon Scholarly Prize is awarded for the best study of comparative Asian literature published in Korea. The prize was established four years ago in honor of Professor Jung Kyubok (정규복 교수) of Korea University’s Department of Korean Literature. When I studied in Korea back in 1995, I attended many seminars held by the Korea Society of East Asian Comparative Read more of this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