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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래 외교안보: 역사적인 전환에 대하여 어떻게 대응 할까?” 세미나

“한국의 미래 외교안보:

역사적인 전환에 대하여 어떻게 대응 할까?”

 

세미나

2018년 2월 14일

오후 5:00-6:30

Wednesday, Feb. 14, 2018

5-6:30 PM

PKM Gallery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7길 40

02-734-9467

 

정우진 교수

경희대학교

아시아인스티튜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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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래권

전 기후변화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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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만열 (Emanuel Pastreich)

지구경영원 원장

아시아인스티튜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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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귀중한 지구 하고 인류문명 선례 없는 전환을 직면 하고 있어요. 전통적 외교 안보 국제관계 무역 등등 再定義 되는 과정 중 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여전히 옛날 외교안보의 개념에 집착 하고 있어요. 사실은 현재 가장 큰 위기는 북한 에서 오는 미사일 공격이 아니고  동중국해 기름 유출, 기화변화 및 사막화, 빈부격차 및 기술의발전 의  빠른 속도 입니다. 이런 위협들은 100% 확실 한 것 에 불구 하고 항상 북핵문제 만 언론 및 학술논문에서 강조 되고 있고 동북아 공동체 외교안보 협력은 언급도 되지않아요.

이 세미나에서 전문가 두명은 여러분 과 같이 한국의 진정 한 외교 안보 문제를 냉정하게 분석 하고 건설적인 제안도 합니다. 참석을 바립다.

 

연락처 이만열 epastreich@asia-institute.org 010 3444 1598

 

Earth Management Institute

&

The Asia Institute

 

지식잔치한마당 정래권 & 이만열

제 4회 지식잔치한마당

“한 맥 논 단”
 
정래권
前 UN 사무총장 기후변화 수석자문관
“패러다임 전환기에서 선비사상과 기후변화 대응”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이만열)

지구경영원 원장

“지금보다 더 큰 대한민국을 위하여”

 

제 4회 지식잔치한마당

“한 맥 논 단”
 
○일시: 2018.02.03(토) 16:00
○장소: (힐탑호텔5층) ‘더 피아체’ 그랜드볼룸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647
 
○참석신청: 010-6428-8531 박재성 성함 연락처 참석신청 ■참가비:30,000 (만찬.공연 포함)
 
■식전 퍼포먼스
 
○천숙녀 시인
<평화의 섬>
한민족 독도사관 관장
한국문화환경경제인 포럼 회장
 
○주제: <맥박치는 2018, 대한민국>
 
정래권 대사
“패러다임 전환기에서 선비사상과 기후변화 대응”
 
◇이만열 교수
“지금보다 더 큰 대한민국을 위하여”
 
■공연
○아트컬 류예술단 <바람칼> 작품 갈라쇼 <평화의섬>
 
■2부(만찬)
○2018 평창동계올림픽 호돌이응원단 출정식
○호돌이응원단 홍보대사(아이돌 그룹D.I.P) 위촉
○<축시> 이은심 시인
○<율려춤> 이귀선 어울림 움터 지기
○통기타 응원단
 
○축하공연 :
-팝페라 가수 용덕중 (한국문화환경경제인포럼 상임대표)
 
-아이돌 그룹 D.IP.
 
-이만열 교수 신간도서 펜사인회
 
■주최, 주관
○한국문화환경경제인포럼 한뿌리사랑세계모임
○한맥논단
 
■후원:
○평창동계올림픽호돌이응원단
○대동재단
○어울림 움터
 
※2018년 2월 3일 오후 4시 부터 행사 진행
☆지정좌석으로 운영됩니다.사전신청 요망☆
 
■장소안내: 힐탑호텔 5층 <더 피아체 컨벤션홀>
 
■교통안내
7호선 학동역 4번출구 100미터 뉴힐탑호텔 5층 (강남구 논현동152)
 
■참가비:30,000 (만찬.공연 포함)
 

파랗게날 학술학술토론회

 

파랗게날

학술학술토론회

<미국은 누구에게 무엇인가>

2018년 5월  26일  (토요일)

오후 2~5시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연세대 정외과

<동아시아 전쟁과 평화의 지렛대, 미국>

김동춘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교수 

<미국의 엔진, 전쟁과 시장>

손영호

청주대 역사문화학과 교수

<자유의 여신상 : 그 신화와 현실>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지구경영원 원장

(아시아인스티튜트 소장)

<미국의 진정한 대표와 진정한 세계질서>

예약: upblu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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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s future: The economy, security and society” Emanuel Pastreich @ Kyung Hee University

“Korea’s future:
The economy, security, and society”

Emanuel Pastreich
Associate Professor 
Kyung Hee International College

 

Thursday, November 30, 2017
6:00-7:30 PM
College of International Studies
Room: Kyung Hee University (Suwon Campus)
경희대 국제대학
KIS B101

College of International Studies

Kyung Hee University

Suwon Campus

Deokyoung-daero 1732

Giheung-gu Yongin Gyeonggi-do

The paradigms for economic growth and for security that have worked for the last 50 years in the Republic of Korea have hit a dead end. The nation faces unprecedented challenges in terms of security, economics, society and culture itself that will demand, in the not-too-far-distant future a complete rethinking of the very definition of those terms. Emanuel Pastreich engages students in this lecture in a serious discussion as to what current trends suggest about future challenges for Korea and what must be done now to respond.

Please join us.
epastreich@khu.ac.kr

 

KIS B101

College of International Studies

Kyung Hee University

Suwon Campus

 경희대학교 국제대학

Deokyoung-daero 1732

Giheung-gu Yongin Gyeonggi-do

“Participatory Diplomacy and Northeast Asia Plus”  D-Talks (Diplomacy series)

D-Talks

“Participatory Diplomacy and Northeast Asia Plus”

Enna Park

Ambassador for Public Diplomacy

Emanuel Pastreich

Director

The Asia Institute

12:30

November 29, 2017

Ehwa Women’s University

Case Hall

Sponsored by the

Korean Ministry of Foreign Affairs

 

 

This open discussion is an opportunity for young people to learn about new initiatives in diplomacy and their potential to transform the current environment in Northeast Asia.

 

 

11.29(wed) 12:30-13:30
Ewha women Univ. Case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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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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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만 몰랐던 더 큰 대한민국” 특강 (경희대 교양학부)

“ 한국인만 몰랐던 더 큰 대한민국”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경희대 국제대학 교수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양학부

11월 1일 수요일

오후 6시

장소: 경희대 서울캠퍼스 청운관 507호

신청방법

신청서 바로가기 https://goo.gl/forms/8PUry8a2LWmDYFkd2

전화 및 이메일 신청 (02-3299-8842, kyoyang@khcu.ac.kr)

– 신청 시 성명, 학번, 연락처 필수 기재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양학부 주최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님 특강

< 한국인만 몰랐던 대한민국>

 

교양학부에서는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한국이름 이만열) 경희대 국제대학 교수님을 모시고 <한국인만 몰랐던 더 큰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합니다. 임마누엘 교수님은 예일대학교에서 학부를 마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으셨습니다. 이후 일리노이대학교, 조지워싱턴대학교 등에서 교편을 잡았습니다.

4년 전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이라는 책에서 대한민국의 가능성을 살펴본 임마누엘 교수님이 이번 특강에서는 현재 대한민국의 위기를 진단하고, 나아가 한국인만 몰랐던 대한민국의 잠재력을 일깨워주실 것입니다. 특강 이후에는 교수님의 최신 저서인 『한국인만 몰랐던 더 큰 대한민국』의 사인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1월 1일 임마누엘 “한국인만 몰랐던 더 큰 대한민국”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2017년 11월 1일 수요일

오후 6시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경희대 국제대학 교수

“한국인만 몰랐던 더 큰 대한민국”

 

사회자 :    박상현    (교양학부장, 일본학과 교수)

 

장소:    경희대 서울캠퍼스 청운관 507호

교양학부에서는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한국이름 이만열) 경희대 국제대학 교수님을 모시고 <한국인만 몰랐던 더 큰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합니다. 임마누엘 교수님은 예일대학교에서 학부를 마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으셨습니다. 이후 일리노이대학교, 조지워싱턴대학교 등에서 교편을 잡았습니다.

4년 전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이라는 책에서 대한민국의 가능성을 살펴본 임마누엘 교수님이 이번 특강에서는 현재 대한민국의 위기를 진단하고, 나아가 한국인만 몰랐던 대한민국의 잠재력을 일깨워주실 것입니다. 특강 이후에는 교수님의 최신 저서인 『한국인만 몰랐던 더 큰 대한민국』의 사인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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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방법

 

교양학부 특강 참석 신청서 작성 후 제출

⇨ 신청서 바로가기 https://goo.gl/forms/8PUry8a2LWmDYFkd2

전화 및 이메일 신청 (02-3299-8842, kyoyang@khcu.ac.kr)

– 신청 시 성명, 학번, 연락처 필수 기재

  1. 특강 후 저자 사인회가 있습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양학부 주최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님 특강

< 한국인만 몰랐던 더 큰 대한민국>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양학부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특강 “한국인이 몰랐던 더큰 대한민국” @ 부산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특강

“한국인이 몰랐던 더큰 대한민국”

10월  29일 (일요일)

오후 6시~8시

인디고 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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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 408번길 28

051-628-2885

 

최인아책방 북콘서트 2017년 8월 17일 “한국인만 몰랐던 더 큰 대한민국”

 

 

최인아책방 북콘서트

2017년 8월 17일 (목)  오후 8시 – 10시

“한국인만 몰랐던 더 큰 대한민국”

한국인만 몰랐던 더 큰 대한민국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참가비는 2만원

행사 안내

최인아책방

장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21 4층

4 층, 521 Seolleung-ro, Gangnam-gu,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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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88-7330

 

“THE ROAD TO A SHRINKING SOCIETY” MATSUHISA HIROSHI MAY 15, 2017

ASIA INSTITUTE SEMINAR

6:00-7:30 PM

 

Monday, MAY 15, 2017

 

“THE ROAD TO A SHRINKING SOCIETY”

How to make ourselves truly renewable

 

WCO ANGUK

3RD FLOOR

(SEE MAP)

MATSUHISA HIROSHI

PROFESSOR  EMERITIS

KYOTO UNIVERSITY

SCHOOL OF ENGINEERING

After the meltdowns at the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s in 2011, Japanese public opinion has been divided into three groups: those who want to continue using it, those who want to phase it out and those who want to end its use immediately. The establishment has argued that nuclear power is required for the economy and recently the Abe Administration has pushed for restarting plants as part of his agenda for growth.

The choice is one rather of choosing the future of Japan and goes far beyond nuclear power. If we continue this rate of “growth” we will exhaust all our resources in the near future. Even 2% growth will assure us that we will use up what resources we have in fifty years, rather than one hundred.

War and catastrophe will be the consequences of the radical exhaustion of resources.

         There is much talk about a sustainable society today, but the term “sustainable” is used in a vague sense with no concrete guidelines.

Some in industry see it as meaning the sustaining of current growth into the future, the complete opposite of the environmentalists demand for limited consumption.

We must face the truth and reduce real consumption. If we reduce consumption by 1% every year, a 100 year reserve can be continued indefinitely. If we reduce more than that, we can build up a reserve. We must design a smaller society for the sake of future generations in order to avoid catastrophe.

The current economic system is based on mass production and mass consumption. As a result, our lives are flooded with industrial products to which we have become addicted. Our ever-growing society is already showing the signs of discordance as a result of this consumption illness.  A smaller society, on the other hand, supports local production and consumption, and requires less energy. We will have a more healthy society if people are not addicted to industrial products and anonymous consumption but rather nurture each other and promote a creative life.

WCO Anguk